계속 놀았더니.... :: 2008/11/17 08:35

계속 놀았더니.. 학교 가기가 괴롭습니다.ㅠㅠ

아니면 이벤트의 후폭풍인지;

금요일은 놀기... 라기보다는 학회때문에 서울에 간거긴 하지만서도,

일단 금,토,일을 내리 쉬었더니 어찌나 몸이 안 움직이는 지.

평소라면 학교에 있을 이 시간에 집에서 블로그 질을.....;;

계속 여러가지 복잡한 심경들이 겹치며 이벤트도 생각이 나고... 역시 다녀오면 후유증이 막강..ㅠㅠ


자꾸 가라앉는 몸을 일으키며 생각합니다.

'아즈씨는 자기 일 잘하는 스마트하고 똑똑한 여성이 좋댔는데.'

자, 이렇게 오늘도 아즈씨의 힘으로 하루를 버티는 저는 정진정명한 파슨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주!

다들 좋은 한주, 힘내는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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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08:35 2008/11/1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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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롱 | 2008/11/18 08: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아직.. 아즈씨가 아닌 오빠라고 부득부득 우겨봅니다. 어제밤 꿈속에도 간만에 등장해주신.. 우리 오빠. >ㅁ<... 이벤트는 즐겁게 다녀오셨는지요..

    • 티티카카 | 2008/11/18 10:10 | PERMALINK | EDIT/DEL

      으흐흐흐 저에게도 이분은 영원한 오빠이지 말입니다~~.
      이벤트는 잘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고 복잡다단한 기분이긴 했지만서도, 잘, 즐겁게 다녀왔어요!!!
      꿈에서 그분을 뵙다니!!! 제발 제 꿈에도 좀 나와주셨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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