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소다와 김렛 2회 :: 2009/04/17 21:08
드디어 2회 갱신!!
일에 치이는 와중에 틈날 때마다 들락 거리며 언제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회의 마치고 나오니 드디어 갱신!!!
이번에는 사진이 3장이나!!!!
아.. 게다가 넉넉한(?) 크기의 사진이라 왠지 행복합니다.ㅠㅠ
게다가.. 아저씨 무표정인데도 왜이리 귀여우신가요.ㅠㅠ 너무 귀여우셔서 혼자 속으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제 다운 받으며 듣고 있는데... 아니, 사연을 50명 밖에 안보냈다니...ㅠㅠ
원래 보내려고 한글로 대략 작성해뒀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일본어로 완료하지 못해서 못보냈습니다.ㅠㅠ
이럴 때 보냈어야 했는데.. 칫..
근데 아상 처음 텐션 왜 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텐션도 귀엽고..ㅠㅠ
진짜 기합 안들어가서 루즈~하게 하는 방송인 거 같아서 기쁩니다.
이런 아상, 편하니까 볼 수 있는 거겠죠.
두분이서 조근조근 대화하시다보니 50분이나 하셨나 봅니다.
들으며 잠깐씩 혼잣말로 남긴 낙서.
1. '오또, 오네, 오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쿄코상 동생 귀엽잖아요..ㅠㅠ
2. 결혼 8년차 이신 분의 메일에..........아니, 아상 결혼도 안해 본 분이 어찌 그리 잘 아십니까.....ㅋㅋㅋㅋ
3. 왠일로 발음을 씹으신다 싶었더니.. 금새 자책에 들어가시는 아상..... 으하하하하
(원인은 세로쓰기라는 쿄코상)
4. 역시 아상은 기계나 컴퓨터에 능숙한 사람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바보지만 건강한 리모콘.....ㅋㅋㅋㅋㅋ)
5. 집에서 리허설용 비디오를 돌리며 안절부절하는 아상을 생각했더니... 아 막 죽겠어요..ㅠㅠ
근데 아상.. 그 정도면 리모컨을 하나 새로 사시지... 하긴 그 검소한 성격 어디 가나요..
6. 일 관계로 갔다던 외국행이 괌이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예전에 일관계로 외국에 갔던 적이 있다.' 라는 네타에 계속 궁금했는데 이제야...!
유일무이한 외국 여행이라니.. 한국 한번 와주세요.ㅠㅠ
7. 아니... 왜 한국에서는 보낸 사람이 없는거야!!!!!! 역시 보냈어야 했는데...ㅠㅠ
중국, 홍콩에서도 보냈는데.. 크악!!
영어로 보낸것도 소개됐는데!!!!!!!!! ㅠㅠㅠㅠㅠㅠ
이번에는 꼭 보내야지..ㅠㅠ
8. 아니 1시간을 넘겨도 괜찮아요. 줄인다고 하지 마세요!!!! ㅠㅠ
9. 아상의 '성우론'이 나왔다...ㅎㅎㅎ
물론 성우도 사람이고 개인적인 일은 감추는 게 당연한거지만... 듣고 싶은게 팬심이니 어쩔수 없는 거라구요.ㅠㅠ
음.. 하지만 확실히 그런 생각을 하고 계셨다니.... 너무 아상답고, 맞는 말입니다.
10. 마지막 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훈. 꼭 사연을 보내자.
원래 아상이 퍼스널리티만 해봐라! 맨날 보낸다...!! 했었는데; 일이 바쁘다고 미뤘더니 후회 막급입니다.
흥.. 오늘부터 열심히 쓸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