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 2009/09/09 17:34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마지막으로 공개글을 쓴 지 벌써 한달도 더 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9월부터 12월 초까지, 정신없이 바쁠 예정입니다.ㅠㅠ
바쁜 와중에 해야할 것들을 차근히 제대로 다 해치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비공개 포스팅은 간단한 감상 한줄로 늘어만 가는데... 공개 포스팅할만한 내용이 아니다보니 블로깅 없는 8월이 되었네요..
아상 목소리도 요새 좀 많이 고픈 느낌이고, 뭐가 그리 바쁘다고 정신없이 사나 모르겠습니다.
매번 나오는 당일에 듣던 크리기무도 저번주에 나온거 아직 못 들었고... 스타스카 주문해야 하는데 정신놓고 있습니다.
제가 이 시기를 멋지게 견뎌낼 수 있기를... 스스로에게 매번 기도하고 있습니다.ㅠㅠ
쉽지 않은 하반기이지만 성공으로 끝내려고 달리고 있습니다.
다들, 힘찬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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