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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傷だらけの愛羅武勇(상처투성이의 아이 러브 유) :: 2009/02/28 21:53

요시노 히로유키 X 야스모토 히로키


시디 발표 이후 캐스팅으로 폭풍과 같은 혼란(?)을 불러왔던 바로 그 드라마 시디!!!!

무려 안겐이 우케라는 것과 욧칭이 상대라는 것에 엄청난 기대를 했습니다.


드디어 발매!!!

그런데 이거...ㅠㅠ 쓰러집니다...ㅋㅋㅋㅋ
일단 부끄럼타는 욧칭이 너무 귀엽고.ㅠㅠ
그 두꺼운 목소리로 퓨어한 남자인 안겐도 귀엽고!!!
ㅠㅠ

하자고 조르는 욧칭에 정말 코피퐝~!

'우에사카샹~~~~!!' 이라는 욧칭 목소리가 여전히 울립니다.

오랫만에 오글오글하지 않게 웃기는 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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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21:53 2009/02/28 21:53

[번역] 부드러운 열정 시리즈 1 - 부드러운 열정 (1) :: 2009/02/24 20:04

부드러운 열정 시리즈

1. 부드러운 열정
원작 : 사키야 하루히



비공개 글입니다. 아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입력해주세요.
Q:주인공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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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20:04 2009/02/24 20:04

[드라마CD] あなたに今夜はワインをふりかけ :: 2009/02/24 19:42

あなたに今夜はワインをふりかけ (당신에게 오늘 밤은 와인을 뿌려)

발매일 : 2월 13일(12월 28일 후유코미 선행 발매)
발매원 : 아니안(http://anian.just-size.net)
가격 : 2,800엔

<캐스트>

오가와라자키 타카오 - 이시다 아키라
모리시마 타케시 - 오노 다이스케


<줄거리>
정오 무렵의 중화요리집. 손님은 드문드문.
후라이팬을 흔들고 있는 타케시. 카운터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점장.
혼자 왔던 타카오가 계산을 마치고 나간다.
타케시 「저녀석, 또 남기다니......」
언제나 어두운 얼굴로 와서는, 반 가까이 남기고 가는 음침한 손님.
어느 날 타케시는 타카오에게 대놓고 말한다.
타케시 「입에 안맞습니까?」
그 이후로 가게에의 발길을 멀리하던 타카오의 방에, 어느 날 타케시가 대량의 음식재료를 가지고 들이닥치고, 요리를 만들어 먹이겠다고 말하는데....


자세한 정보 : http://anian.just-size.net/wain.html
스탭 인터뷰, 이미지 등 자세한 정보는 이쪽으로.


응.....?
이러는데 BL이 아니라굽쇼???? (ㅠㅠ)
이 제목과 내용으로........!!


벌써 발매일도 한참 지났는데 이제야 정보를 접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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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9:42 2009/02/24 19:42

사이 좋은 공원 수록 리포트 中 :: 2009/02/04 21:05



원문보기



< 수록 뒷 이야기>

"마치 *낮 드라마 풍...?"
어떤 씬에서 시로&쿠로네가 소꿉놀이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출연진 분들께 저마다의 애드립 대사를 생각해 오시도록 한 것 같습니다.
쿠로 역의 이시다상은 자신의 캐릭터 뿐만 아니라, 소꿉놀이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에 대해 일련의 흐름으로 대사를 (구성하여) 제대로 생각해 오셨다 라던가... 다시 한번 출연자 분들의 기세를 느꼈습니다.


* 昼ドラ風 : 낮드라마 풍.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아침드라마와 비슷한 뉘앙스.




대본에 '애드립으로 세리프' 라고 쓰여있으면 완전 연구해갈 분이긴 하죠, 아상은.
역시 이런 면이 너무 좋습니다...!!

끊임 없는 연구(?)에 본 받고 싶어집니다 정말...

코멘트 보러 갔다가 문득 보고 너무 아상 답다 싶어서 냉큼 포스팅합니다.

캐스트 코멘트 및 수록 리포트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원문에 수록 사진도 있습니다.)


원문 : 모모그레 캐스트 코멘트 및 수록 리포트
http://www.momogre.com/inter/bjca-01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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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21:05 2009/02/04 21:05

저질렀다. :: 2009/02/02 22:10

무엇을???



...... 일본행 비행기 티켓을.... orz........


아직 응모조차 안했는데,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일단 비행기 티켓부터 저지르는 이 무모함..ㅠㅠ


아무튼, 그리하여... 티켓이 되던 안되던 환불 안되는 비행기 티켓이므로 무작정 일본 갑니다.
비행기 티켓이 너무 싸서 그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어요;
막상 3월 됐을 때 그 가격에 못구하면 어쩌지 싶기도 하고..(땡처리는 여전히 존재하겠지만요.)
(참고로 289000원에 택스 포함, 왕복 티켓 구입했습니다.)

3월 27일~30일 일정이고 특별한 관광계획보다 일단은 후죠시 여행이 될 가능성이 크므로...
혹시 그 사이에 발매되는 물건이라던가, 기타 사려고 하셨으나 배송료가 겁나서 못사셨던 게 있는 지인분들..
어택 팍팍주세요.
제가 한짐 끌고 올게요.ㅠㅠ
오로지 후죠시 여행이라 걱정없이 뭐뭐 구입해 달라 하셔도 됩니다.ㅠㅠ

그나저나, 티켓 안되면 전 그 기나긴 4일을 뭐한답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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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22:10 2009/02/02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