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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은 드라마 CD 정리 :: 2009/09/25 11:03

제대로 포스팅하자니 할일이 많아 마음은 조급하고..
그냥 넘어가자니 잘 까먹는 이 머리로는 곧 잊혀질 것 같아 살짝 최근 들은 드라마 시디 이야기를 남겨봅니다.


1. The Sentimental Reason
아마추어 분들도 잘하는 분들 많지만... 역시 모국어라 더 확 와닿는 만큼 프로분들의 연기를 선호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역시 프로분들이라!!! 뭐 연기면에서야 말할 것도 없지만..
성태님 진지함과 개그를 오가는 연기 좋았습니다~.
두희님 목소리 진짜 좋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에 제대로 건진건 최승훈님! 승훈님 목소리.... 보배롭습니다.ㅠㅠ
연기가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 감정이 담겨있는 느낌이라 더 깜짝!
다음에 주연으로 나오시는 작품에서 다시 뵙고 싶어요.
더 많은 작품에서 활약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약간 부족한 면들도 눈에 띄는데, 역시나 고질적인 시나리오 문제.
소설 원작이다보니 대사가 문어체인 경우가 많은데 그걸 그대로 대사로 옮기려고 하니 어색한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원작에 손상이 가지 않고 어투가 변하지 않는 한도에서 최대한 구어체로 옮길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가끔 거슬리는 SE도 있었구요..

그리고 역시 모국어의 힘은 대단하다고 이번에도 깨달았습니다..ㅠㅠ
친코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왜 거시기는 이렇게 듣기 민망할까요..


2. Landscape ~그 여름의 바람~ (Landscape~あの夏の願い~)
요새 워낙 이런 시디 많이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독특하게 느껴지는 건 시디 주제때문인 것 같습니다.
매번 상냥하고 사랑을 속삭이는 말들이 가득한 시디를 듣다보면.. 아상도 매번 이거 연기하면서 질리겠군..싶을 정도더라구요;
이 시디라고 그런면이 없는건 아니지만 일단 여름을 맞이하여 공포물을 주제로 한게 특색있었습니다.
중반부터 왠지 끝에 그런거 아닐까.. 하고 예측했던 게 진짜여서 예지력상승;;;
끝을 말하면 큰 스포일러가 되므로 생략하겠습니다.
최근에 들은 아상 일인극중 내용이 가장 나았던거 같아요.


3. Message 4U vol.1 (이시다 아키라, 시모노 히로)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꿀벌우체국의 우편배달부인 아상과 히로코인데....
허니비는 여전히 별별 기획을 다 내놓고 있습니다.ㅠㅠ

내용은 점점 식상해지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상을 일빠따로 기용해주고 있으니 그저 감사히 절하고 싶은 심정이구요;

아상도 히로코도 너무 귀여워서!! 그게 이 시디의 가장 건질만한 점인 듯 합니다.


그런데, landscape도 그렇고... 단나시리즈도, 메시지 시리즈도, 기타 청취자 대상 일인극 시디를 들으면서 생각한건데 말입니다..
이 시디의 기획의도는 청취자가 대상 여자에 자신을 대입하라는 거겠죠?
근데 왜 전 아무리 그렇게 하려고 노력해도 그렇게 되지 않고 미지의 여자와 아상을 보는 제3자가 되어 질투심만 불타오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일본 팬들은 이걸 들으면 자신이 대입되는 건가요?
그냥 제가 외국인이라 감성이 달라서 그게 불가능 한건가요.. 아니면 다른 분들은 다 되는데 저만 안되나요...
여튼 허니비의 기획의도가 저에겐 전혀 통하지 않으니 그저 반복되는 달달한 말에 목소리 감상만 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낭독보다 이런 시디들이 많은데.. 차라리 낭독이 훨 맘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물론, 이런 거라도 나와주면 그저 감지덕지이지만; (이건 팬인지 노옌지....)


버스 안에서 열심히 드씨 듣는 시간이 요새 삶의 청량제와 같네요.ㅠㅠ
다시 정리해서 언젠가는 제대로 포스팅해야겠습니다.(...라지만 한번도 지켜진 적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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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11:03 2009/09/25 11:03

충격! 후지미 시리즈의 실사 PV??!! :: 2009/07/15 20:34

후지미 목록을 마지막으로 갱신한게 무려 2년 전.

오랜만에 생각난 김에 얼마나 나왔나 볼까 해서 카도카와 서점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아니 이게 뭡니까....!!!!!!!!!!!


http://www.kadokawa.co.jp/fair/fujimi07-08/#pv

이럴수가..좀 웃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작년에 발생한(?) 일인데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가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PV를 보면서 혼자 웃음을 참으며 '이건 유우키가 아니야!!!!! 나의 케이는!!!!!!!!!!' 이라는 말이 머릿속을 가득 매웠습니다.
아아.......
북 트레일러라고, 일본에서 이렇게 홍보하는 일이 많은가 봅니다.
작년 7,8월 2달 연속 출간 기념으로 소책자 이벤트를 할 때 썼던 PV 영상이네요.


페이지에 년도가 안써있어서 이번달, 다음달 이벤트 인줄 알고 소책자를 얻기 위해 대행이라도 해야 하나 하고 있던 참인데.. PV에서 쓰러지고 이미 지난 이벤트라는 것에 절망했습니다...ㅠㅠ
아으아으.... 저런 이벤트용 소책자.. 한 10년 지나면 중고 시장에 좀 보일까요...

암튼 후지미에 관심 있으신 분들 중에 호기심이 있으셔서 봐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가서 봐주세요.
단.. 책임은 안집니다....크흐흐흫;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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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20:34 2009/07/15 20:34

최종 목표는 그것! - 판도라하츠 라디오 3화 中 :: 2009/07/08 16:11

톨밍 : 미나가와상, 토리우미상 안녕하세요.
쥰코 : 안녕하세요~!
톨 밍 : 단행본 발매 전부터 판도라 하츠의 팬입니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CD와 다름없이 미나가와상이 오즈를, 정말 좋아하는 토리우미상이 레이븐을 한다고 했을 때는 기뻐서 계속 그 페이지를 보고 있었습니다. 공개 녹음에서 토리우미상이 이시다상을 밥 먹으러 데려가겠다! 라고 말했었는데 힘내주세요.
쥰코 : 하하하
톨밍 : 정말 신경쓰이기때문에 라디오에서의 결과 발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쥰코 : 으하하하
톨밍 : 네, 기대에 답해서 결과 발표를 하겠습니다.
쥰코 : 자!
톨밍 : 데려갔습니다!
쥰코 : 이예~~!!!
톨밍 : 어라, 언제더라? 저번 주?
쥰코 : 저번주예요, 딱 저번주예요.
톨밍 : 아 딱 일주일 전이구나.
쥰코 : 1주일 전이네요.
톨밍 : 그래. 이 수록을 하던 날의, 전에. 딱 1주일 전의...  
쥰코 : 뭔가.. 다들 불고기 먹으러 가자고...
톨밍 : 응, 말해서.. 일단 미리 말은 해뒀었죠.
쥰코 : 맞아요 제가..
톨밍 : 응..
쥰코 : 그 전 주에...
톨밍 : 그 전 주는 모(두), 밥 먹으러...
쥰코 : 이시다상 외의 꽤 많은 사람들이 같이 마셔서..
톨밍 : 그래, 그래 (흐흐)
쥰코 : 마시면서.. 저기 다음주 이시다상에게 청해서 같이 불고기 먹으러 가자, 라고... 저 거기서 이시다상에게 메일..
모두 : (흐흐흐흐)
톨밍 : 보류시켜 주세요.
쥰코 : 맞아, 답장이 보류시켜 주세요 였었지만...하하하하
톨밍 : 내가 저번주 전날도 함께여서... 내일...으흐흐흐흐
쥰코 : 어떠세요?
톨밍 : 어떠세요? 저.. 바쁘시다고는 생각하지만~, 무리는 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혹시 괜찮으시면~..
쥰코 : 하하하하, 모두와 함께 밥 어떻습니까?
톨밍 : 그렇게 해서 와주셔서...
쥰코 : 그렇네요. 토리우미상의 노력(一押し)이 먹혔네요.
톨밍 : 전날의... 당일도 스튜디오에서 누구였더라... '기대하고 있을게요!!'라고  가는 순간 말했었죠..
쥰코 : 부추겼어~. 료짱이었지...
톨밍 : 진짜 뭔가~
쥰코 : 아야쨩으로부터..
톨밍 : 무사히..
쥰코 : 무사히 이시다상과 밥 먹을 수 있었는데.. 즐거웠었죠!
톨밍 : 응~! 잔뜩 뭔가 우리들 팬처럼 됬었지.
쥰코 : 하하하하
톨밍 : 질문 공격 같은....
쥰코 : 안 그랬어요! 질문 안했어요!
톨밍 : 뭐 저는 주로 고기를 구웠지만요.
쥰코 : 맞아요, 죄송해요(괜찮아요) 정말 토리우미상 고기 정말 잘 궈요.
톨밍 : 뭐 거긴 저희집이나 마찬가지라..
쥰코 : 응... 하하하하
톨밍 :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고기도 들어오고.
쥰코 : 맞아~. 토리상~ 이라고 점장같은 사람이 "어떻습니까" "그걸로 할까요?" 라던가 말하면서 계속 말걸고
톨밍 : "언제나 처럼!" 같은...
쥰코 : 얼마나 단골인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톨밍 : 뭐뭐뭐~~ 호르멘*의 리더니까요
쥰코 : 이시다상도 뭔가 이거 먹어본적 없어~ 라고 말하면서..'어~ 맛있어!'
톨밍 : '맛있다고 말해줬어!'
쥰코 : 으하하하~!! 좋아하는 여자를 처음으로 밥먹으러 데려간 것 같은...텐션이 되네요.
톨밍 : 근데 역시 일단 제가 자주 가는 가게였으니까 소개한다는 형태가 되잖아요. 그런 가게 데려가서.. 여러명 있지만요, 데려간 사람.   역시 맛있다고 하면 기뻐지네요.
쥰코 : 확실히
톨밍 : 별로 뭔가 내가 만드는 것도 아닌데.. 사먹을 뿐이고...
쥰코 : 으하하하 그래도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고 신뢰하는 가게를 그 사람도 마음에 들어해주면....
톨밍 : 기쁘죠.
쥰코 : 정말 기쁘죠.
톨밍 : 뭔가 혼자 가거나 하면 좋겠구나~ 라고
쥰코 : 정말~. 이시다상이 혼자 고기굽거나 하면 좋은데~.
톨밍 : 가끔씩 갈 때 '어라~?'
쥰코 : 으하하하하하 목표는 거기. 최종 목표는 그거네요.
톨밍 : 맞아 맞아 맞아. 단골이 되었어, 같은. 모르는 사이에.
쥰코 : 하하하하
톨밍 : 그런 걸로, 야망을 달성했습니다.
쥰코 : 축하합니다~!!
톨밍 : 감사합니다-!


* 호르멘 : 비정기적으로 모여 고기를 먹는 성우계 비공식 유닛;;;; 간사가 토리우미상.


==========================================================================================

판도라하츠 라디오 3회의 12분 10초 가량부터 약 3분간의 대화입니다.

정말 아상... 어떤 존재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 파일 편집해 두고 번역했다가.. 정리해서 올려야지~ 해놓고 까먹고 있었습니다.

뒤늦게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음성 파일 없이, 대화 번역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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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16:11 2009/07/08 16:11

박로미, 미야노 마모루의 포케고에 파이토 139화 :: 2009/06/24 16:08

아상이 게스트로 오신다는 말에 기대했던 포케고에 라디오!

지상파라 과연 들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운 좋게도 얻어 들었습니다.


아.. 근데 이건 무슨 텐션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다 유키씨에게 뿜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로미네에게도 그 팬심의 향기를 느끼고......

카오스의 재림인 라디오에 계속 웃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과연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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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16:08 2009/06/24 16:08

크림소다와 김렛 4회 :: 2009/05/15 21:08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갱신일.

이번에는 살짝 웃고 있는 아상 사진이 왠지 너무 젊어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저번 사진은 '아니.. 이 아저씨 세상 다 사신 얼굴이야 왜...ㅠㅠ' 이랬는데..
역시 살짝만 웃으셔도 너무 이쁘시니..


근 2주, 좋다-우울하다-좋다-우울하다 의 반복이다 보니 이러다 사람 조울증 되는 거 순식간이겠구나 싶었더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최악으로 우울하고 자괴감이 끝도 없이 드는 날이라 갱신일이라고 두근거리며 기다리는 마음보다는 스스로를 혼내고 혼내다가 지쳐서 우울함을 조금이라도 떨쳐야겠다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침 내용은 5월병(우리로 치자면 잔인한 4월 쯤 일까요;;) 이야기였는데, 크리기무와 함께 5월병을 견뎌보자는 취지의 쿄코상 말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

그나마 이런 취미(?)라도 없었으면 어떻게 스트레스 풀었을까 싶고....

라디오와 전혀 상관없지만, 다시금 정신 빠짝 차리고 살자!!! 라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라디오 얘기는 그러고보니 하나도 없네;;;


이번 회는 아상의 어린 시절 얘기들이 꽤 나와서 좋았어요!

계란후라이 반숙을 처음 접한 어린시절의 아키라군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을 거 같구요.ㅠㅠ
아... 아상의 어린 시절을 보신 아상 부모님과 누님과 뇌 연결 좀 하고 싶네요;;;;

더 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추가!


p.s 그나저나.. 매번 사연 보낸다는 말만하고 전 언제쯤 사연을 보낼 수 있을까요;; 이놈의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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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21:08 2009/05/15 21:08

크림소다와 김렛 3회 :: 2009/05/01 20:55

2주나 어찌나 빠른지, 벌써 오늘이 갱신일~!!!

Podcast에서 코미디 부분의 25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아상이 정말 좋아하는 만담(お笑い)하시는 분의 방송도 상위에 올라있다네요.

podcast는 생각도 못하고 일부러 asx 파일을 받아서, mp3 파일 주소를 알아내서, 넷 트랜스퍼로 파일을 받았었는데, 아니.. podcast에 바로 다운로드가.............ㅠㅠ
음; 매번 듣는 부분 옆에 있는데 왜 podcast를 신경쓰지 않았을까요;
암튼 간편하게 다운 받을 수 있으니 혹시 받으실 분은 참고하세요.


아.. 그런데 오늘은 36분 가량.
30분에 맞추려고 하실 필요 없다구요...ㅠㅠ 그냥 길게 해주세요...ㅠㅠ
듣기 전부터 시간을 보고 아쉽네요..


들으며 남긴 낙서.

1. 반성하는 아상. 괜찮아요... 텐션 낮아도 좋으니 길게, 오래 해주세요.ㅠㅠ

2. 각국에서 보내달라니 여기저기서 보내준 팬들! 해외 유학중인 일본 분들도 많이 보냈고...
우리나라, 중국 등지에서도...

3. 어린 시절, 불도저에 올라타서 사진 찍은 아상이라니.... 그 사진 어떻게 공유 좀......ㅠㅠ
대체 얼마나 엄한 집에서 자란거예요 아상..ㅠㅠ

4. 아상.... 세상에 얼마나 완벽해야 취미라고 말하시려는 건가요..ㅠㅠ 적당히 해도 되요!
그런 완벽주의자 같은 면도 좋지만요...으흐흐;

5. TV를 보며 잠드는 아상... 아... 왠지 상상하니 귀엽다고 생각한 저를 버립니다..ㅠㅠ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상...그건 진짜 쿄코상 말대로 그건 기절이잖아요...ㅋㅋㅋㅋ
하긴 근데 수업 시간에 졸린 것도 산소결핍 때문이라는 생각도 꽤 했어요.... 내가 그래서 맨날 졸았나;

7. (누군지 모를) 나오미씨. 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너무 공감 됩니다. 그렇죠.. 그게 팬심!

8. 쿄코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어 발음 귀여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9. 끝인사... 아.. 이번엔 진짜 이렇게 끝나버리네요~. 왠지 1,2화 때처럼 인사 후의 중얼거림(?)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30분 내에 맞춰서 하시려고 할거 같은데... 그냥 1,2회처럼 해주시지.ㅠㅠ
36분 정말 짧네요~.
사람 욕심이 갈수록 늘어난다고; 처음에 30분 생각했던건 기억도 못하고 지금은 36분 짧다고 하고 있으니;

결국 사연은 저번에도 못보냈지만, 다음엔 꼭! 보내야겠습니다. (과연;)

연휴여도 할일은 태산이지만... 이제 2주는 이걸로 버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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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20:55 2009/05/01 20:55

크림 소다와 김렛 2회 :: 2009/04/17 21:08

드디어 2회 갱신!!

일에 치이는 와중에 틈날 때마다 들락 거리며 언제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회의 마치고 나오니 드디어 갱신!!!

이번에는 사진이 3장이나!!!!

아.. 게다가 넉넉한(?) 크기의 사진이라 왠지 행복합니다.ㅠㅠ

게다가.. 아저씨 무표정인데도 왜이리 귀여우신가요.ㅠㅠ 너무 귀여우셔서 혼자 속으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제 다운 받으며 듣고 있는데... 아니, 사연을 50명 밖에 안보냈다니...ㅠㅠ
원래 보내려고 한글로 대략 작성해뒀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일본어로 완료하지 못해서 못보냈습니다.ㅠㅠ
이럴 때 보냈어야 했는데.. 칫..

근데 아상 처음 텐션 왜 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텐션도 귀엽고..ㅠㅠ

진짜 기합 안들어가서 루즈~하게 하는 방송인 거 같아서 기쁩니다.
이런 아상, 편하니까 볼 수 있는 거겠죠.
두분이서 조근조근 대화하시다보니 50분이나 하셨나 봅니다.



들으며 잠깐씩 혼잣말로 남긴 낙서.


1. '오또, 오네, 오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쿄코상 동생 귀엽잖아요..ㅠㅠ

2. 결혼 8년차 이신 분의 메일에..........아니, 아상 결혼도 안해 본 분이 어찌 그리 잘 아십니까.....ㅋㅋㅋㅋ

3. 왠일로 발음을 씹으신다 싶었더니.. 금새 자책에 들어가시는 아상..... 으하하하하
(원인은 세로쓰기라는 쿄코상)

4. 역시 아상은 기계나 컴퓨터에 능숙한 사람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바보지만 건강한 리모콘.....ㅋㅋㅋㅋㅋ)

5. 집에서 리허설용 비디오를 돌리며 안절부절하는 아상을 생각했더니... 아 막 죽겠어요..ㅠㅠ
근데 아상.. 그 정도면 리모컨을 하나 새로 사시지... 하긴 그 검소한 성격 어디 가나요..

6. 일 관계로 갔다던 외국행이 괌이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예전에 일관계로 외국에 갔던 적이 있다.' 라는 네타에 계속 궁금했는데 이제야...!
유일무이한 외국 여행이라니.. 한국 한번 와주세요.ㅠㅠ

7. 아니... 왜 한국에서는 보낸 사람이 없는거야!!!!!! 역시 보냈어야 했는데...ㅠㅠ
중국, 홍콩에서도 보냈는데.. 크악!!
영어로 보낸것도 소개됐는데!!!!!!!!! ㅠㅠㅠㅠㅠㅠ
이번에는 꼭 보내야지..ㅠㅠ

8. 아니 1시간을 넘겨도 괜찮아요. 줄인다고 하지 마세요!!!! ㅠㅠ

9. 아상의 '성우론'이 나왔다...ㅎㅎㅎ
물론 성우도 사람이고 개인적인 일은 감추는 게 당연한거지만... 듣고 싶은게 팬심이니 어쩔수 없는 거라구요.ㅠㅠ
음.. 하지만 확실히 그런 생각을 하고 계셨다니.... 너무 아상답고, 맞는 말입니다.

10. 마지막 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훈. 꼭 사연을 보내자.

원래 아상이 퍼스널리티만 해봐라! 맨날 보낸다...!! 했었는데; 일이 바쁘다고 미뤘더니 후회 막급입니다.
흥.. 오늘부터 열심히 쓸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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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21:08 2009/04/17 21:08

나츠메 우인장 - 라라 09년 5월 부록 시디 :: 2009/04/06 20:33

줄거리

나츠메는 나토리에게 도움을 요청 받고 촬영 장소에 아르바이트로 가게 된다.
나토리가 학교로 보낸 로케 버스때문에 거절하지 못하고, 냥코센세, 타키, 타누마, 키타모토, 니시무라와 함께 촬영 현장에 도착한 나츠메는 뭔가 이상한 기운을 느낀다.
촬영 중에는 요괴 퇴치를 할 수 없는 나토리를 도와 요괴의 정체를 밝혀내기로 하고 연기를 하는 척 하며 요괴를 유인한다.
다들 협력하여 밝혀낸 요괴의 정체는 나토리의 팬이었는데.....!







짧은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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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20:33 2009/04/06 20:33

크림소다와 김렛 1회 :: 2009/04/03 14:38


드디어 라디오 '크림소다와 김렛'이 갱신되었습니다~~!!!!

점심 시간 전까지 라지토모에 들려서 확인해 보고 그랬는데, 아무 페이지 변화가 없어서 약간 불안해 했는데...
지금 혹시나 싶어서 들어가보니 라지토모에서 하는 라디오 목록에 변화가 생기고!!!
드디어 크림소다와 김렛 갱신!!!

http://radiotomo.typepad.jp/cg/

위 주소가 크림소다와 김렛 블로그 되겠습니다.

라지토모에서 하는 다른 라디오를 보니 매회 사진을 올려주는 걸로 보아...
이제 아상 사진을 적어도 2주에 한번은 보겠네요.ㅠㅠ
게다가 클릭하면 큰 사진이!!!!! 이렇게 큰 사진 얼마만입니까.ㅠㅠ

위에 보시는 대로,

라디오 메인 배너의 사진

은 완전 이제 색감조차 외울것 같은, 공식 프로필 사진입니다;;
정말 지지리도 우려먹는 저 사진..ㅠㅠ


드디어 아상 퍼스널리티 방송!!!!!!
얼마나 기다렸던지~.
무려 46분 정도의 방송입니다! (첫 방송이라 이런건지 앞으로 계속 이럴지... 생각보다 길어서 기쁘네요~.)

이제 열심히 사연 보낼 소재를 좀 주변에서 발굴해야겠습니다;
지금은 일하는 중이라 못들어 아쉽지만 무척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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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4:38 2009/04/03 14:38

[SC] 傷だらけの愛羅武勇(상처투성이의 아이 러브 유) :: 2009/02/28 21:53

요시노 히로유키 X 야스모토 히로키


시디 발표 이후 캐스팅으로 폭풍과 같은 혼란(?)을 불러왔던 바로 그 드라마 시디!!!!

무려 안겐이 우케라는 것과 욧칭이 상대라는 것에 엄청난 기대를 했습니다.


드디어 발매!!!

그런데 이거...ㅠㅠ 쓰러집니다...ㅋㅋㅋㅋ
일단 부끄럼타는 욧칭이 너무 귀엽고.ㅠㅠ
그 두꺼운 목소리로 퓨어한 남자인 안겐도 귀엽고!!!
ㅠㅠ

하자고 조르는 욧칭에 정말 코피퐝~!

'우에사카샹~~~~!!' 이라는 욧칭 목소리가 여전히 울립니다.

오랫만에 오글오글하지 않게 웃기는 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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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21:53 2009/02/28 21:53

[드라마CD] あなたに今夜はワインをふりかけ :: 2009/02/24 19:42

あなたに今夜はワインをふりかけ (당신에게 오늘 밤은 와인을 뿌려)

발매일 : 2월 13일(12월 28일 후유코미 선행 발매)
발매원 : 아니안(http://anian.just-size.net)
가격 : 2,800엔

<캐스트>

오가와라자키 타카오 - 이시다 아키라
모리시마 타케시 - 오노 다이스케


<줄거리>
정오 무렵의 중화요리집. 손님은 드문드문.
후라이팬을 흔들고 있는 타케시. 카운터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점장.
혼자 왔던 타카오가 계산을 마치고 나간다.
타케시 「저녀석, 또 남기다니......」
언제나 어두운 얼굴로 와서는, 반 가까이 남기고 가는 음침한 손님.
어느 날 타케시는 타카오에게 대놓고 말한다.
타케시 「입에 안맞습니까?」
그 이후로 가게에의 발길을 멀리하던 타카오의 방에, 어느 날 타케시가 대량의 음식재료를 가지고 들이닥치고, 요리를 만들어 먹이겠다고 말하는데....


자세한 정보 : http://anian.just-size.net/wain.html
스탭 인터뷰, 이미지 등 자세한 정보는 이쪽으로.


응.....?
이러는데 BL이 아니라굽쇼???? (ㅠㅠ)
이 제목과 내용으로........!!


벌써 발매일도 한참 지났는데 이제야 정보를 접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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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9:42 2009/02/24 19:42

[SC] 사이 좋은 공원 2 :: 2009/01/29 02:11

Short Comment.


1. 시로, 쿠로는 여전히 미치도록 귀엽습니다.ㅠㅠ

2. 1편과는 달리 작은 에피소드들이 모여있어서 뭔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느낌이!!

3. 근데........ 죠니가 유부남이었다는 게 나름 충격?!

4. 시로, 쿠로의 순진 무구함에 아주 쓰러졌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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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02:11 2009/01/29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