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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은 드라마 CD 정리 :: 2009/09/25 11:03

제대로 포스팅하자니 할일이 많아 마음은 조급하고..
그냥 넘어가자니 잘 까먹는 이 머리로는 곧 잊혀질 것 같아 살짝 최근 들은 드라마 시디 이야기를 남겨봅니다.


1. The Sentimental Reason
아마추어 분들도 잘하는 분들 많지만... 역시 모국어라 더 확 와닿는 만큼 프로분들의 연기를 선호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역시 프로분들이라!!! 뭐 연기면에서야 말할 것도 없지만..
성태님 진지함과 개그를 오가는 연기 좋았습니다~.
두희님 목소리 진짜 좋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에 제대로 건진건 최승훈님! 승훈님 목소리.... 보배롭습니다.ㅠㅠ
연기가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 감정이 담겨있는 느낌이라 더 깜짝!
다음에 주연으로 나오시는 작품에서 다시 뵙고 싶어요.
더 많은 작품에서 활약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약간 부족한 면들도 눈에 띄는데, 역시나 고질적인 시나리오 문제.
소설 원작이다보니 대사가 문어체인 경우가 많은데 그걸 그대로 대사로 옮기려고 하니 어색한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원작에 손상이 가지 않고 어투가 변하지 않는 한도에서 최대한 구어체로 옮길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가끔 거슬리는 SE도 있었구요..

그리고 역시 모국어의 힘은 대단하다고 이번에도 깨달았습니다..ㅠㅠ
친코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왜 거시기는 이렇게 듣기 민망할까요..


2. Landscape ~그 여름의 바람~ (Landscape~あの夏の願い~)
요새 워낙 이런 시디 많이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독특하게 느껴지는 건 시디 주제때문인 것 같습니다.
매번 상냥하고 사랑을 속삭이는 말들이 가득한 시디를 듣다보면.. 아상도 매번 이거 연기하면서 질리겠군..싶을 정도더라구요;
이 시디라고 그런면이 없는건 아니지만 일단 여름을 맞이하여 공포물을 주제로 한게 특색있었습니다.
중반부터 왠지 끝에 그런거 아닐까.. 하고 예측했던 게 진짜여서 예지력상승;;;
끝을 말하면 큰 스포일러가 되므로 생략하겠습니다.
최근에 들은 아상 일인극중 내용이 가장 나았던거 같아요.


3. Message 4U vol.1 (이시다 아키라, 시모노 히로)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꿀벌우체국의 우편배달부인 아상과 히로코인데....
허니비는 여전히 별별 기획을 다 내놓고 있습니다.ㅠㅠ

내용은 점점 식상해지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상을 일빠따로 기용해주고 있으니 그저 감사히 절하고 싶은 심정이구요;

아상도 히로코도 너무 귀여워서!! 그게 이 시디의 가장 건질만한 점인 듯 합니다.


그런데, landscape도 그렇고... 단나시리즈도, 메시지 시리즈도, 기타 청취자 대상 일인극 시디를 들으면서 생각한건데 말입니다..
이 시디의 기획의도는 청취자가 대상 여자에 자신을 대입하라는 거겠죠?
근데 왜 전 아무리 그렇게 하려고 노력해도 그렇게 되지 않고 미지의 여자와 아상을 보는 제3자가 되어 질투심만 불타오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일본 팬들은 이걸 들으면 자신이 대입되는 건가요?
그냥 제가 외국인이라 감성이 달라서 그게 불가능 한건가요.. 아니면 다른 분들은 다 되는데 저만 안되나요...
여튼 허니비의 기획의도가 저에겐 전혀 통하지 않으니 그저 반복되는 달달한 말에 목소리 감상만 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낭독보다 이런 시디들이 많은데.. 차라리 낭독이 훨 맘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물론, 이런 거라도 나와주면 그저 감지덕지이지만; (이건 팬인지 노옌지....)


버스 안에서 열심히 드씨 듣는 시간이 요새 삶의 청량제와 같네요.ㅠㅠ
다시 정리해서 언젠가는 제대로 포스팅해야겠습니다.(...라지만 한번도 지켜진 적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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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11:03 2009/09/25 11:03

충격! 후지미 시리즈의 실사 PV??!! :: 2009/07/15 20:34

후지미 목록을 마지막으로 갱신한게 무려 2년 전.

오랜만에 생각난 김에 얼마나 나왔나 볼까 해서 카도카와 서점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아니 이게 뭡니까....!!!!!!!!!!!


http://www.kadokawa.co.jp/fair/fujimi07-08/#pv

이럴수가..좀 웃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작년에 발생한(?) 일인데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가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PV를 보면서 혼자 웃음을 참으며 '이건 유우키가 아니야!!!!! 나의 케이는!!!!!!!!!!' 이라는 말이 머릿속을 가득 매웠습니다.
아아.......
북 트레일러라고, 일본에서 이렇게 홍보하는 일이 많은가 봅니다.
작년 7,8월 2달 연속 출간 기념으로 소책자 이벤트를 할 때 썼던 PV 영상이네요.


페이지에 년도가 안써있어서 이번달, 다음달 이벤트 인줄 알고 소책자를 얻기 위해 대행이라도 해야 하나 하고 있던 참인데.. PV에서 쓰러지고 이미 지난 이벤트라는 것에 절망했습니다...ㅠㅠ
아으아으.... 저런 이벤트용 소책자.. 한 10년 지나면 중고 시장에 좀 보일까요...

암튼 후지미에 관심 있으신 분들 중에 호기심이 있으셔서 봐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가서 봐주세요.
단.. 책임은 안집니다....크흐흐흫;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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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20:34 2009/07/15 20:34

최종 목표는 그것! - 판도라하츠 라디오 3화 中 :: 2009/07/08 16:11

톨밍 : 미나가와상, 토리우미상 안녕하세요.
쥰코 : 안녕하세요~!
톨 밍 : 단행본 발매 전부터 판도라 하츠의 팬입니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CD와 다름없이 미나가와상이 오즈를, 정말 좋아하는 토리우미상이 레이븐을 한다고 했을 때는 기뻐서 계속 그 페이지를 보고 있었습니다. 공개 녹음에서 토리우미상이 이시다상을 밥 먹으러 데려가겠다! 라고 말했었는데 힘내주세요.
쥰코 : 하하하
톨밍 : 정말 신경쓰이기때문에 라디오에서의 결과 발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쥰코 : 으하하하
톨밍 : 네, 기대에 답해서 결과 발표를 하겠습니다.
쥰코 : 자!
톨밍 : 데려갔습니다!
쥰코 : 이예~~!!!
톨밍 : 어라, 언제더라? 저번 주?
쥰코 : 저번주예요, 딱 저번주예요.
톨밍 : 아 딱 일주일 전이구나.
쥰코 : 1주일 전이네요.
톨밍 : 그래. 이 수록을 하던 날의, 전에. 딱 1주일 전의...  
쥰코 : 뭔가.. 다들 불고기 먹으러 가자고...
톨밍 : 응, 말해서.. 일단 미리 말은 해뒀었죠.
쥰코 : 맞아요 제가..
톨밍 : 응..
쥰코 : 그 전 주에...
톨밍 : 그 전 주는 모(두), 밥 먹으러...
쥰코 : 이시다상 외의 꽤 많은 사람들이 같이 마셔서..
톨밍 : 그래, 그래 (흐흐)
쥰코 : 마시면서.. 저기 다음주 이시다상에게 청해서 같이 불고기 먹으러 가자, 라고... 저 거기서 이시다상에게 메일..
모두 : (흐흐흐흐)
톨밍 : 보류시켜 주세요.
쥰코 : 맞아, 답장이 보류시켜 주세요 였었지만...하하하하
톨밍 : 내가 저번주 전날도 함께여서... 내일...으흐흐흐흐
쥰코 : 어떠세요?
톨밍 : 어떠세요? 저.. 바쁘시다고는 생각하지만~, 무리는 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혹시 괜찮으시면~..
쥰코 : 하하하하, 모두와 함께 밥 어떻습니까?
톨밍 : 그렇게 해서 와주셔서...
쥰코 : 그렇네요. 토리우미상의 노력(一押し)이 먹혔네요.
톨밍 : 전날의... 당일도 스튜디오에서 누구였더라... '기대하고 있을게요!!'라고  가는 순간 말했었죠..
쥰코 : 부추겼어~. 료짱이었지...
톨밍 : 진짜 뭔가~
쥰코 : 아야쨩으로부터..
톨밍 : 무사히..
쥰코 : 무사히 이시다상과 밥 먹을 수 있었는데.. 즐거웠었죠!
톨밍 : 응~! 잔뜩 뭔가 우리들 팬처럼 됬었지.
쥰코 : 하하하하
톨밍 : 질문 공격 같은....
쥰코 : 안 그랬어요! 질문 안했어요!
톨밍 : 뭐 저는 주로 고기를 구웠지만요.
쥰코 : 맞아요, 죄송해요(괜찮아요) 정말 토리우미상 고기 정말 잘 궈요.
톨밍 : 뭐 거긴 저희집이나 마찬가지라..
쥰코 : 응... 하하하하
톨밍 :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고기도 들어오고.
쥰코 : 맞아~. 토리상~ 이라고 점장같은 사람이 "어떻습니까" "그걸로 할까요?" 라던가 말하면서 계속 말걸고
톨밍 : "언제나 처럼!" 같은...
쥰코 : 얼마나 단골인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톨밍 : 뭐뭐뭐~~ 호르멘*의 리더니까요
쥰코 : 이시다상도 뭔가 이거 먹어본적 없어~ 라고 말하면서..'어~ 맛있어!'
톨밍 : '맛있다고 말해줬어!'
쥰코 : 으하하하~!! 좋아하는 여자를 처음으로 밥먹으러 데려간 것 같은...텐션이 되네요.
톨밍 : 근데 역시 일단 제가 자주 가는 가게였으니까 소개한다는 형태가 되잖아요. 그런 가게 데려가서.. 여러명 있지만요, 데려간 사람.   역시 맛있다고 하면 기뻐지네요.
쥰코 : 확실히
톨밍 : 별로 뭔가 내가 만드는 것도 아닌데.. 사먹을 뿐이고...
쥰코 : 으하하하 그래도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고 신뢰하는 가게를 그 사람도 마음에 들어해주면....
톨밍 : 기쁘죠.
쥰코 : 정말 기쁘죠.
톨밍 : 뭔가 혼자 가거나 하면 좋겠구나~ 라고
쥰코 : 정말~. 이시다상이 혼자 고기굽거나 하면 좋은데~.
톨밍 : 가끔씩 갈 때 '어라~?'
쥰코 : 으하하하하하 목표는 거기. 최종 목표는 그거네요.
톨밍 : 맞아 맞아 맞아. 단골이 되었어, 같은. 모르는 사이에.
쥰코 : 하하하하
톨밍 : 그런 걸로, 야망을 달성했습니다.
쥰코 : 축하합니다~!!
톨밍 : 감사합니다-!


* 호르멘 : 비정기적으로 모여 고기를 먹는 성우계 비공식 유닛;;;; 간사가 토리우미상.


==========================================================================================

판도라하츠 라디오 3회의 12분 10초 가량부터 약 3분간의 대화입니다.

정말 아상... 어떤 존재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 파일 편집해 두고 번역했다가.. 정리해서 올려야지~ 해놓고 까먹고 있었습니다.

뒤늦게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음성 파일 없이, 대화 번역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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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16:11 2009/07/08 16:11

박로미, 미야노 마모루의 포케고에 파이토 139화 :: 2009/06/24 16:08

아상이 게스트로 오신다는 말에 기대했던 포케고에 라디오!

지상파라 과연 들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운 좋게도 얻어 들었습니다.


아.. 근데 이건 무슨 텐션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다 유키씨에게 뿜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로미네에게도 그 팬심의 향기를 느끼고......

카오스의 재림인 라디오에 계속 웃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과연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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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16:08 2009/06/24 16:08

크림소다와 김렛 4회 :: 2009/05/15 21:08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갱신일.

이번에는 살짝 웃고 있는 아상 사진이 왠지 너무 젊어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저번 사진은 '아니.. 이 아저씨 세상 다 사신 얼굴이야 왜...ㅠㅠ' 이랬는데..
역시 살짝만 웃으셔도 너무 이쁘시니..


근 2주, 좋다-우울하다-좋다-우울하다 의 반복이다 보니 이러다 사람 조울증 되는 거 순식간이겠구나 싶었더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최악으로 우울하고 자괴감이 끝도 없이 드는 날이라 갱신일이라고 두근거리며 기다리는 마음보다는 스스로를 혼내고 혼내다가 지쳐서 우울함을 조금이라도 떨쳐야겠다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침 내용은 5월병(우리로 치자면 잔인한 4월 쯤 일까요;;) 이야기였는데, 크리기무와 함께 5월병을 견뎌보자는 취지의 쿄코상 말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

그나마 이런 취미(?)라도 없었으면 어떻게 스트레스 풀었을까 싶고....

라디오와 전혀 상관없지만, 다시금 정신 빠짝 차리고 살자!!! 라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라디오 얘기는 그러고보니 하나도 없네;;;


이번 회는 아상의 어린 시절 얘기들이 꽤 나와서 좋았어요!

계란후라이 반숙을 처음 접한 어린시절의 아키라군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을 거 같구요.ㅠㅠ
아... 아상의 어린 시절을 보신 아상 부모님과 누님과 뇌 연결 좀 하고 싶네요;;;;

더 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추가!


p.s 그나저나.. 매번 사연 보낸다는 말만하고 전 언제쯤 사연을 보낼 수 있을까요;; 이놈의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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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21:08 2009/05/15 21:08

크림소다와 김렛 3회 :: 2009/05/01 20:55

2주나 어찌나 빠른지, 벌써 오늘이 갱신일~!!!

Podcast에서 코미디 부분의 25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아상이 정말 좋아하는 만담(お笑い)하시는 분의 방송도 상위에 올라있다네요.

podcast는 생각도 못하고 일부러 asx 파일을 받아서, mp3 파일 주소를 알아내서, 넷 트랜스퍼로 파일을 받았었는데, 아니.. podcast에 바로 다운로드가.............ㅠㅠ
음; 매번 듣는 부분 옆에 있는데 왜 podcast를 신경쓰지 않았을까요;
암튼 간편하게 다운 받을 수 있으니 혹시 받으실 분은 참고하세요.


아.. 그런데 오늘은 36분 가량.
30분에 맞추려고 하실 필요 없다구요...ㅠㅠ 그냥 길게 해주세요...ㅠㅠ
듣기 전부터 시간을 보고 아쉽네요..


들으며 남긴 낙서.

1. 반성하는 아상. 괜찮아요... 텐션 낮아도 좋으니 길게, 오래 해주세요.ㅠㅠ

2. 각국에서 보내달라니 여기저기서 보내준 팬들! 해외 유학중인 일본 분들도 많이 보냈고...
우리나라, 중국 등지에서도...

3. 어린 시절, 불도저에 올라타서 사진 찍은 아상이라니.... 그 사진 어떻게 공유 좀......ㅠㅠ
대체 얼마나 엄한 집에서 자란거예요 아상..ㅠㅠ

4. 아상.... 세상에 얼마나 완벽해야 취미라고 말하시려는 건가요..ㅠㅠ 적당히 해도 되요!
그런 완벽주의자 같은 면도 좋지만요...으흐흐;

5. TV를 보며 잠드는 아상... 아... 왠지 상상하니 귀엽다고 생각한 저를 버립니다..ㅠㅠ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상...그건 진짜 쿄코상 말대로 그건 기절이잖아요...ㅋㅋㅋㅋ
하긴 근데 수업 시간에 졸린 것도 산소결핍 때문이라는 생각도 꽤 했어요.... 내가 그래서 맨날 졸았나;

7. (누군지 모를) 나오미씨. 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너무 공감 됩니다. 그렇죠.. 그게 팬심!

8. 쿄코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어 발음 귀여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9. 끝인사... 아.. 이번엔 진짜 이렇게 끝나버리네요~. 왠지 1,2화 때처럼 인사 후의 중얼거림(?)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30분 내에 맞춰서 하시려고 할거 같은데... 그냥 1,2회처럼 해주시지.ㅠㅠ
36분 정말 짧네요~.
사람 욕심이 갈수록 늘어난다고; 처음에 30분 생각했던건 기억도 못하고 지금은 36분 짧다고 하고 있으니;

결국 사연은 저번에도 못보냈지만, 다음엔 꼭! 보내야겠습니다. (과연;)

연휴여도 할일은 태산이지만... 이제 2주는 이걸로 버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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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20:55 2009/05/01 20:55

크림 소다와 김렛 2회 :: 2009/04/17 21:08

드디어 2회 갱신!!

일에 치이는 와중에 틈날 때마다 들락 거리며 언제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회의 마치고 나오니 드디어 갱신!!!

이번에는 사진이 3장이나!!!!

아.. 게다가 넉넉한(?) 크기의 사진이라 왠지 행복합니다.ㅠㅠ

게다가.. 아저씨 무표정인데도 왜이리 귀여우신가요.ㅠㅠ 너무 귀여우셔서 혼자 속으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제 다운 받으며 듣고 있는데... 아니, 사연을 50명 밖에 안보냈다니...ㅠㅠ
원래 보내려고 한글로 대략 작성해뒀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일본어로 완료하지 못해서 못보냈습니다.ㅠㅠ
이럴 때 보냈어야 했는데.. 칫..

근데 아상 처음 텐션 왜 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텐션도 귀엽고..ㅠㅠ

진짜 기합 안들어가서 루즈~하게 하는 방송인 거 같아서 기쁩니다.
이런 아상, 편하니까 볼 수 있는 거겠죠.
두분이서 조근조근 대화하시다보니 50분이나 하셨나 봅니다.



들으며 잠깐씩 혼잣말로 남긴 낙서.


1. '오또, 오네, 오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쿄코상 동생 귀엽잖아요..ㅠㅠ

2. 결혼 8년차 이신 분의 메일에..........아니, 아상 결혼도 안해 본 분이 어찌 그리 잘 아십니까.....ㅋㅋㅋㅋ

3. 왠일로 발음을 씹으신다 싶었더니.. 금새 자책에 들어가시는 아상..... 으하하하하
(원인은 세로쓰기라는 쿄코상)

4. 역시 아상은 기계나 컴퓨터에 능숙한 사람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바보지만 건강한 리모콘.....ㅋㅋㅋㅋㅋ)

5. 집에서 리허설용 비디오를 돌리며 안절부절하는 아상을 생각했더니... 아 막 죽겠어요..ㅠㅠ
근데 아상.. 그 정도면 리모컨을 하나 새로 사시지... 하긴 그 검소한 성격 어디 가나요..

6. 일 관계로 갔다던 외국행이 괌이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예전에 일관계로 외국에 갔던 적이 있다.' 라는 네타에 계속 궁금했는데 이제야...!
유일무이한 외국 여행이라니.. 한국 한번 와주세요.ㅠㅠ

7. 아니... 왜 한국에서는 보낸 사람이 없는거야!!!!!! 역시 보냈어야 했는데...ㅠㅠ
중국, 홍콩에서도 보냈는데.. 크악!!
영어로 보낸것도 소개됐는데!!!!!!!!! ㅠㅠㅠㅠㅠㅠ
이번에는 꼭 보내야지..ㅠㅠ

8. 아니 1시간을 넘겨도 괜찮아요. 줄인다고 하지 마세요!!!! ㅠㅠ

9. 아상의 '성우론'이 나왔다...ㅎㅎㅎ
물론 성우도 사람이고 개인적인 일은 감추는 게 당연한거지만... 듣고 싶은게 팬심이니 어쩔수 없는 거라구요.ㅠㅠ
음.. 하지만 확실히 그런 생각을 하고 계셨다니.... 너무 아상답고, 맞는 말입니다.

10. 마지막 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훈. 꼭 사연을 보내자.

원래 아상이 퍼스널리티만 해봐라! 맨날 보낸다...!! 했었는데; 일이 바쁘다고 미뤘더니 후회 막급입니다.
흥.. 오늘부터 열심히 쓸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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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21:08 2009/04/17 21:08

나츠메 우인장 - 라라 09년 5월 부록 시디 :: 2009/04/06 20:33

줄거리

나츠메는 나토리에게 도움을 요청 받고 촬영 장소에 아르바이트로 가게 된다.
나토리가 학교로 보낸 로케 버스때문에 거절하지 못하고, 냥코센세, 타키, 타누마, 키타모토, 니시무라와 함께 촬영 현장에 도착한 나츠메는 뭔가 이상한 기운을 느낀다.
촬영 중에는 요괴 퇴치를 할 수 없는 나토리를 도와 요괴의 정체를 밝혀내기로 하고 연기를 하는 척 하며 요괴를 유인한다.
다들 협력하여 밝혀낸 요괴의 정체는 나토리의 팬이었는데.....!







짧은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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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20:33 2009/04/06 20:33

크림소다와 김렛 1회 :: 2009/04/03 14:38


드디어 라디오 '크림소다와 김렛'이 갱신되었습니다~~!!!!

점심 시간 전까지 라지토모에 들려서 확인해 보고 그랬는데, 아무 페이지 변화가 없어서 약간 불안해 했는데...
지금 혹시나 싶어서 들어가보니 라지토모에서 하는 라디오 목록에 변화가 생기고!!!
드디어 크림소다와 김렛 갱신!!!

http://radiotomo.typepad.jp/cg/

위 주소가 크림소다와 김렛 블로그 되겠습니다.

라지토모에서 하는 다른 라디오를 보니 매회 사진을 올려주는 걸로 보아...
이제 아상 사진을 적어도 2주에 한번은 보겠네요.ㅠㅠ
게다가 클릭하면 큰 사진이!!!!! 이렇게 큰 사진 얼마만입니까.ㅠㅠ

위에 보시는 대로,

라디오 메인 배너의 사진

은 완전 이제 색감조차 외울것 같은, 공식 프로필 사진입니다;;
정말 지지리도 우려먹는 저 사진..ㅠㅠ


드디어 아상 퍼스널리티 방송!!!!!!
얼마나 기다렸던지~.
무려 46분 정도의 방송입니다! (첫 방송이라 이런건지 앞으로 계속 이럴지... 생각보다 길어서 기쁘네요~.)

이제 열심히 사연 보낼 소재를 좀 주변에서 발굴해야겠습니다;
지금은 일하는 중이라 못들어 아쉽지만 무척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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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4:38 2009/04/03 14:38

[SC] 傷だらけの愛羅武勇(상처투성이의 아이 러브 유) :: 2009/02/28 21:53

요시노 히로유키 X 야스모토 히로키


시디 발표 이후 캐스팅으로 폭풍과 같은 혼란(?)을 불러왔던 바로 그 드라마 시디!!!!

무려 안겐이 우케라는 것과 욧칭이 상대라는 것에 엄청난 기대를 했습니다.


드디어 발매!!!

그런데 이거...ㅠㅠ 쓰러집니다...ㅋㅋㅋㅋ
일단 부끄럼타는 욧칭이 너무 귀엽고.ㅠㅠ
그 두꺼운 목소리로 퓨어한 남자인 안겐도 귀엽고!!!
ㅠㅠ

하자고 조르는 욧칭에 정말 코피퐝~!

'우에사카샹~~~~!!' 이라는 욧칭 목소리가 여전히 울립니다.

오랫만에 오글오글하지 않게 웃기는 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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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21:53 2009/02/28 21:53

[드라마CD] あなたに今夜はワインをふりかけ :: 2009/02/24 19:42

あなたに今夜はワインをふりかけ (당신에게 오늘 밤은 와인을 뿌려)

발매일 : 2월 13일(12월 28일 후유코미 선행 발매)
발매원 : 아니안(http://anian.just-size.net)
가격 : 2,800엔

<캐스트>

오가와라자키 타카오 - 이시다 아키라
모리시마 타케시 - 오노 다이스케


<줄거리>
정오 무렵의 중화요리집. 손님은 드문드문.
후라이팬을 흔들고 있는 타케시. 카운터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점장.
혼자 왔던 타카오가 계산을 마치고 나간다.
타케시 「저녀석, 또 남기다니......」
언제나 어두운 얼굴로 와서는, 반 가까이 남기고 가는 음침한 손님.
어느 날 타케시는 타카오에게 대놓고 말한다.
타케시 「입에 안맞습니까?」
그 이후로 가게에의 발길을 멀리하던 타카오의 방에, 어느 날 타케시가 대량의 음식재료를 가지고 들이닥치고, 요리를 만들어 먹이겠다고 말하는데....


자세한 정보 : http://anian.just-size.net/wain.html
스탭 인터뷰, 이미지 등 자세한 정보는 이쪽으로.


응.....?
이러는데 BL이 아니라굽쇼???? (ㅠㅠ)
이 제목과 내용으로........!!


벌써 발매일도 한참 지났는데 이제야 정보를 접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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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9:42 2009/02/24 19:42

[SC] 사이 좋은 공원 2 :: 2009/01/29 02:11

Short Comment.


1. 시로, 쿠로는 여전히 미치도록 귀엽습니다.ㅠㅠ

2. 1편과는 달리 작은 에피소드들이 모여있어서 뭔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느낌이!!

3. 근데........ 죠니가 유부남이었다는 게 나름 충격?!

4. 시로, 쿠로의 순진 무구함에 아주 쓰러졌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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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02:11 2009/01/29 02:11

[SC] 아이의 눈동자(子供の瞳) - 나리타 켄 X 카미야 히로시, 요시노 히로유키 :: 2008/12/05 19:25

듣기 전에 이미 다른 사람들의 글을 통해 아스트랄 하다는 걸 알고 들었음에도,

상당히 아스트랄한 내용.....


아니 왜 가족드라마에서 스무스하게 근친으로 넘어가는 거냐고;;;;;;

카밍(틀려!) 왜 그렇게 쉽게 넘어가;

게다가 다시 만나서는 또 뭐가 그렇게 쉬워;;;;;



역시 스토리적으로는 그냥 그냥.

중요한 건 나리타상의 6세 연기 + 역시나 나의 귀여움 발견 센스는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 (욧칭 너무 귀여우시고..ㅠㅠ) + 음... 씬은 확실히 이 둘이 하니 뭐 말할 것도 없고.

성우들의 생각치 못했던 연기로(연기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의외성의 문제.) 즐거움이 컸던 것이 이 시디의 들을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역시나 다음으로 미루며, SC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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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19:25 2008/12/05 19:25

오샤목 184회 일반 상식 퀴즈 - 이시다 아키라에 대한 퀴즈?!! :: 2008/12/01 15:27

이번 주 오샤목 일반 상식 퀴즈가 무려 '이시다 아키라 퀴즈' 입니다.ㅠㅠ

오샤목 이양반들.... 양그!!! (제가 이래서 양그를 좋아합니다.ㅠㅠ)

오늘 볼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일단 받아두고 인코딩해서 mp3님께 고이 담아드리렵니다;

집에 가면서 필청하고! 포스팅으로 달려야죠!


아상에 대해 새삼스럽게 새로운 정보가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하지만, 일단 이렇게 아상이 다뤄진다는 게 기쁜 것이 팬심이구만요...흐흐흐;

그럼 자세한 포스팅은 청취 후에.


------> 청취후.

금요일 집에 가는 길에 룰루랄라 감상을 마치고.. 역시 오샤목은 재밌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드림캐스트와 세가 새턴에 불타오르는 아즈씨들.

앞의 40여분도 재밌었지만, 본론으로 들어가.....
이번주 일반 상식 퀴즈는 '이시다 아키라' 라는 말에 폭소하던 그 세 아즈씨들.
시험결과는 처참했으나;; 우리 아상이 일반 상식이라니..... 문제를 보낸 사람도, 그걸 채택한 사람도 상주고 싶네요..으흐흐;;


총 10문제 중에 6문제밖에 못맞춘 저는 역시 부족한 팬이었습니다!!! (슴마셍ㅠ_ㅠ)


아직 안 풀어보신 분, 함께 풀어보시렵니까??
(답은 아래쪽에!)

1. 아상의 생일과 혈액형
2. 아상이 초등학생 시절, 취미에 대해서 조사 할 때 취미가 없어서 의무적으로 하나 만들어서;; 했던 취미는 무엇? 힌트는 수집.
3. 올해 4월에 시작한 이시다 아키라 퍼스널리티 콘텐츠 사이트의 이름은? 프리토크라던가 여러가지 콘텐츠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힌트는 이시다 아키라의 ~~야(가게).
4. 에반게리온의 감독 안도상이 감독한 영화 Love & Pop에 이시다상이 출연했었는데, 과연 어떤 역이었을까요?
힌트는, 에바에서 같이 연기했던 하야시바라상, 미츠이시상도 출연했다는 것.
5. 아상이 주연이었던 테일즈 시리즈의 제목은?
6.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에서 이시다상은 나기사 카오루라는 역으로 나왔습니다. 단 1회 출연으로도 굉장한 인기였고 이시다상의 대표 캐릭터로도 거론되는데요.. 나기사 카오루가 주인공 신지와의 첫만남에서 한 첫 대사는? 힌트. ~는 ~네.
7. 오노사카상과 함께 연기한 강철 삼국지에서 이시다상이 맡은 역은 여몽자명입니다. 그 여몽자명이 사용하는 염열개의 이름은?  힌트는, ~~진
8. 카미야상과 함께 연기했던 나츠메 우인장에서 이시다상은 나토리 슈이치라는 역을 맡았습니다. 몸을 돌아다니는 문신같은 요괴가 붙어 있는데, 그 요괴가 유일하게 가지 않는 부분은 신체의 어디?
9. 오키아유상과 함께 연기한 건담 시드, 시드 데스티니에서 이시다상은 아스란 자라를 연기했습니다. 아스란은 시드, 시데에 걸쳐 총 4대를 타는데 이지스, 저스티스, 인피니트 저스티스, 나머지 한대는 무엇일까요?
10. 올 가을 시즌에 이시다상이 출연하고 있는 애니중 3 작품의 제목은? 참고로 레귤러인 건 6작품 정도 있습니다.



답보기!



일단 상식 퀴즈에 아상이 나타난 것도 웃겼고....ㅎㅎㅎ
6문제 밖에 못 맞춰서 팬질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역시 오샤목은 웃긴 방송이라는 결론이...쿨럭;


오샤목 멤버중에 가장 많이 맞춘건 오키아유상. 3문제 맞췄습니다.
왠지 아상에게 해가 안가는 아상즈키의 이미지가 있어서 오키아유상 좋았는데 더 좋아지려하구요..으흐흐;
(모든 성우팬질은 아상으로부터 뻣어나가지 말입니다;;)

카미야상은 1문제 맞췄습니다. 안타깝게 틀린 것도 있었고;;;
끝날 때 쯔음에 묻혀서 하는 한 마디.
'이시다상 좋아하는데 말야~.' 라며 안타까워하는 말 한마디에 또 호감도 한단계 업...! (원래도 좋지만요.)

오노사카상은 0점! 아니 양그...ㅎㅎㅎ 평소에 그렇게 아상 좋다고 하는 분이 왜...(웃음)
끝까지 O형이 아니라고 우기던 모습이 너무 귀여우셨어요...ㅋㅋㅋ


클라우드 정팅에서도 오샤목 문제를 같이 풀어보거나 전적을 얘기했는데... 가장 많이 맞춘건 사토라레님, 8문제!
아마도 그외 틀리신 분들도 다들 안타깝게 틀리신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의외로 만만치 않았던 문제였어요.ㅠ_ㅠ


풀어 보신 분들, 점수 잘 나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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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15:27 2008/12/01 15:27

'코이바나' 웹 라디오 드라마 :: 2008/09/05 10:50

클라우드에 올라온 코이바나 웹 라디오 드라마 소식!!!
(정보를 올려주신 히석구님 감사드려요~!!!)

http://www.s-cast2.net/vomic/koibana/

순정만화와는 거리가 먼 취미를 가지고 있다보니, 처음들어보는 만화여서 잠시 찾아봤습니다.


남자 거부증을 가진 소녀 하나비는 원래 가고싶어 하던 학교 입시에 실패하고, 남자들이 바글바글한 남녀비율 7:1의 나나호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하나비는 여자애들에게만 둘러싸여 평화롭게 살고 싶었지만 자꾸만 왕자병인 우노 치카이에게 시선이 가고 마는데…!

(by 네이버 책소개)

여기서 아상이 하시는 역은 바로 저 왕자병 우노 치카이입니다.
캐스트와 캐릭터 소개를 보니 아상이 남자 주인공이시네요. 목소리 잔뜩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학교내에서 매우 인기있는 캐릭터로, '오레사마오토코' 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대놓고 이케멘이고 대다수의 여자는 자기에게 흥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아상이 연기하시면 흠뻑 넘어가는 캐릭터네요.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생겼습니다.



마가렛에서 현재 연재중이고 우리나라에는 1권까지 정식 발매가 된 것 같습니다. 일본에는 9월말쯤에 3권 발매 된다고 합니다.
그 만화를 원작으로 웹 라디오 드라마로 만든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링크로 가시면 아후레코 현장 사진이 몇장 올라와 있습니다. 그 중에 아상 가장 크게 나오신 사진이 이것!
무려 살짝 웃고 계셔서 왠지 감격..ㅠㅠ

서버의 문제인지 지금 재생이 안되서 들어볼 순 없지만, 히석구님의 말씀에 의하면 끝에 프리토크(!)도 있다고 합니다.
웹을 보니.. 지금 1화까지 올라와 있고 총 4화까지 올라올 예정인 듯 보입니다.

아상 덕에 보지 않던 일본순정만화까지 사 보게 생겼습니다....만, 다행히 내용은 뻔한 내용이어도 재미가 없지는 않다고 하네요.



ps 1 : 아상 웃으시니 아주 가슴이 떨릴지경입니다...흐흐흐.. 평소의 무뚝뚝한 표정도 좋지만요.

ps 2 : 히로하시상 그 머리 어울려요.. 머리탓인지, 진짜 살이 붙으신 건지.. 더 귀여워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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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0:50 2008/09/05 10:50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수록 인터뷰 :: 2008/06/28 13:22

(C)2008 市川拓司・小学館/フロンティアワークス
(C)2008 이치카와 타쿠치・소학관/프론티어 웍스
그 명작이 호화 캐스트를 맞이해 드라마 CD화! 드라마CD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에 출연한 메인 캐스트로부터 코멘트 도착!
'스튜디오 안에 있던 전원이 울면서 수록했습니다.' (오가타 메구미씨)
2004년에 영화화, 2005년에는 TV 드라마화 되었던 대베스트셀러 소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원작 : 이치카와 타쿠지 / 쇼가쿠칸발간)이 드라마CD화 되어, 6월 25일 발매된다.
원작은 2003년에 쇼가쿠칸관에서 발행. 그 후, 영화, 드라마화 되어 대히트. 현재, 헐리우드에서의 리메이크도 결정하고 있다는 명작. 그런 원작이, 프론티어 웍스에서 드라마CD로서 3번째로 등장한다.

장마가 온 어느 날, 6살짜리 아들과 살고 있는 타쿠미의 앞에, 병으로 죽었던 부인 미오가 과거의 기억을 잃고 둘의 앞에 나타난다. 미오는 죽기 전에, '1년 후의 비의 계절에 돌아 온다.'는 말을 남겼었다. 타쿠미들은 기억을 잃은 그녀를 맞아들여, 다시 가족으로서의 생활을 보내지만...

이번에 드라마CD화를 맞이하여, 이시다 아키라씨, 히라노 아야씨, 오가타 메구미씨 등 호화 성우진을 기용. 새로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의 세계가 여기에 탄생한다.

이번에 아이오 타쿠미 역의 이시다 아키라씨, 아이오 미오역의 히라노 아야씨, 아이오 유우지역의 오가타 메구미씨로부터 코멘트를 받았기에 소개한다.

--수록을 끝낸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이시다 아키라씨(아이오 타쿠미역) : 글쎄요, 달성감이라고 할까요.. 어쨌든 좋은 이야기였기에, 좀 더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좀 더 하지 않으면 마음에 호소 해 오는 부분이 엷어지는 건 아닐까? 라는 식으로, 서툴게 하면 용서하지 않아 라고 초조해진 느낌으로..
그렇지만, 작품 자체의 순수한 부분에 자신의 불순함이 섞여버려서..'아~!' 하고.. 그래도 이 작품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분의 협력으로, 여러분에게 신고할 수 있는 형태에 겨우 도달했습니다. 잘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한 달성감 같은 것입니다. 다음은, 굉장했구나 라는 느낌입니다, 여러 의미로.
작품에 대응하는 굉장함이라는 것도 있고, 수록 중, 정말로 중요하고 중요한 신에서 내가 배를 울려서(배에서 소리가 나서) 엉망이 되어버리기도 하고...'굉장했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무사히 끝나서 무엇보다 다행입니다.

히라노 아야씨 (아이오 미오 역) : 지금 막 수록이 끝나서,  이젠 코맹맹이 소리에 눈도 떠지지 않아서, 이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느낌입니다. 집에서 대본을 읽을 때에도 더이상 체크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감동해서 울어 버려서, 본방 때 도대체 어떻게 될까..라고 생각 했었습니다만, 그다지 일하는 곳에서 우는 일은 없지만서도, 아후레코에서는 처음으로 울어버렸습니다. 현장은 매우 긴장되 있어서, 좋은 긴장감으로 연기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어머니역을 연기한 적이 없기때문에, 아들을 가진 어머니의 기분이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고, 하나하나 대사를 생각하면서 하는 것이 정말 큰 일이었습니다만, 정말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품면에서는, 원작은 물론 알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영화나 드라마의 인상이 강했기때문에 영상의 이미지가 대본을 읽을 때 머리에 들어와서, 인상적인 신 같은 것은 그런 것을 마음에 그리면서 연기를 했었습니다. 영상이나 활자에서는 표현 불가능한 드라마 CD만의 좋은 점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해 열심히 했습니다. 굉장히 빅타이틀인 것도 있어서, 수록은 정말 긴장 했습니다.

오가타 메구미 (아이오 유우지 역) : 저, 사실은 개인적으로 활자 오타쿠라서, 평소 만화는 거의 일 관계 이외의 것은 읽지 않습니다만, 활자는 죽을만큼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라이트 노벨 이외의 소설을 하게 해주시는 기회라는 것이 말이죠, 지금의 이 업계에 있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 사실도 있는 와중에, 사실은 이 작품은 저, 초판을 가지고 있는데, 영화가 되기 전부터 소설을 좋아해서, 그리고 물론 영화도 봐 버렸고, 드라마는 가끔씩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만... 그 때마다 많이 울었던 인간이었기때문에, 설마 자신이 관계하게 될거라고는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정말 영광스럽고 그리고 행복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원작 전후의 신이라던가 머리에 떠올라버려서 역시 계속 읽어가는 것이 큰일이었습니다만, 현장에 와서 역시 큰일이었습니다.(웃음) 물론 현장에서 우는 신이 있는 작품을 했던 적이 없는 건 아니고, 그런 작품은 많이 있지만서도, 1신 1신에서 연기하는 사람일 뿐 아니라 스튜디오 안에 있는 전원이 코를 훌쩍거리며 울어 버려서, 1신 종료마다 수록이 중지되어, 잠시동안 휴식이... 같은 그런 풍경이 되어버린 작품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에게도 해보지 않으면 알지 못해, 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현실에서, 자신이 어머니에 이별을 고하는 신 부분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본래 프로 성우이기때문에 상대 배우분이 말씀하시는 사이, 자신의 감정이라던가는 소리를 내서는 안되는, 감정을 안고있어도 소리를 내면 안된다는 것이 철칙이며, 자신이 어른역이었다면 빠져 있겠습니다만, 아이가 '우와~ㅅ' 이라고 말해버린 후에 울고 있는 시간이 계속 재채기해버릴 것 같은, 그런 상태로 제 몸이 빠져버려서..재채기 하는 것을 아야쨩이 말 하는 사이에 참는데, 정말로 큰일이어서... 거기서 호흡곤란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호흡곤란이 된 상태에서 말이죠, 기분을 연결 시키는 것이 큰일이었기에, 조금 어려운 신이 되어버렸습니다만... 마무리가 잘 되어 있기를 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작품의 들을 부분을 알려주세요.

이시다상 : 이 질문의 취지가 '굳이 포인트를 든다면' 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 작품은 어느 신이라고 말해서  내세우는 게 의미가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세 가족의 어떤 행복한 신도, 그 앞의 피할 수 없는 운명에의 중요한 포석이기때문 이기도 하고,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에서 불행에, 그리고 그것을 되돌아고 또, 자신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음미한다. 그러니까 포인트는 여기저기 모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샅샅이 (모두) 들어주셨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내가 연기한 타쿠미에 대해서 입니다만, 그는 나이도 먹은 주제에 울보네요. 정말로 울고 있는 신이 많아서. 아이가 생기고 부모가 되면 사람은 강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울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도달해버려서, 또, 울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상대방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만남을 했다. 부럽네요.
집에서 대본을 읽었을 때, 울면서 읽었습니다. 누구의 눈도 신경쓰지 않아도 되기에 기분 좋게 빠져들면서 감격했었습니다. 빠져들어서 감격하는 것은 좋지만서도, 그것을 옆에 함께 보면서 이야기하며 공감해줄 사람이 없다는 슬픔도 통감했습니다.
타쿠미가 되고 싶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저와는) 머네요, 타쿠미.

히라노상 : 추천할 부분은, 이 신이다 라고 단정해버리는 것이 어렵고, 모든 신에 의미가 있어서 정말 깊이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저는 역시 미오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이해하려고 해버리기때문에 치우친 견해밖에 되지 않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라스트 신의 편지의 대목에서, 최후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것을 미오가 '저것은 비밀로 해두고 있었던 것이지만 말야...' 라고 말하는 신. 그것을 들으면 '앗, 이 사람은 거기까지 생각해서 이런 행동을 했던거구나.' 라고, 저에게는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 굉장히 깊은 애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미오는 뭔가 굉장한 여성이구나라고 생각할때마 감격했었습니다. 역시 개인적으로는 미오의 사랑에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가타상 : 뭐라고 해도 이시다 아키라씨의 눈물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아마도지만, 히라노 아야쨩이.. 여자아이는 우는 신이 비교적 있다, 랄까 일로써는 있지만서도, 남자 연기자가 이렇게까지 울고, 게다가 진심으로! 여기에서의 이야기, 이시다 아키라씨가 콧물을 흘렸습니다.(웃음) 제가 그 콧물이 스며든 카펫을 가지고 돌아가, 옥션에 팔까 하는 이야기가, 농담이 나오고. 그렇지만, 이시다씨가 진심으로 그렇게 울었다 라는 것은 정말로 아마도, 다른 곳에서는 아마 두번 다시 이 정도 우는 일은 들을 수 없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국지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물론 원작을 매우 좋아해서, 전체를 통해서 매우 정중하게, 원작을 쫓아 만든 것이 되어서, 정말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팬 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합니다.

이시다상 : 어쨌듯, 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 라는 이야기는, 좋은 이야기 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좋다' 라는 기준은 다르겠지만서도, 속는 셈치고 한 번 들어 봐 주세요. 반드시, 속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만족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평소 소설을 읽지 않게 된지 오래입니다만, 이 각본과 만나서, 원작소설을 사서 읽자라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CD화를 위해서 삭제된 에피소드나 심리묘사 등이 여러가지 있을겁니다. 그런 곳도 소설을 읽는 것으로 보충할 수 있고, 보다, 미오, 타쿠미, 유우지 들의 심정에 다가가는 것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원작을 모른 채 CD를 듣고 마음에 든 분은, 소설도 읽어볼 것을 권합니다. 라고, CD 선전잖아 이거 ! CD판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들어줘요.


히라노상 : 좀처럼 할 수 없는 훌륭한 역에 도전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역의 기분이 되어서(역할에 몰입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 처음이었기때문에, 본편은 꽤나 길다고 생각합니다만, 집중해서 들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가 좋다고 말하는 건 굉장히 어렵고, 정말로 모든 신이 멋지기때문에 반드시 들어 봐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오가타상 : 원래부터 저, 이 작품을 좋아해서 절대 감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저 자신이 나오는 것은 어디까지 네타를 해도 좋은 걸까... 그렇지만, 반드시 이별하는 이야기라는 것은 최초부터 (광고) 카피를 통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본편 최후에 정말로 이별을 해버리는 신 말입니다만, 거기까지의 사이에 이시다 아키라와 히라노 아야의 번갈아가며 하는 연기를, 자신이 출연하지 않는 때에는 뒤 쪽에서 관객의 입장에서 울거나 했는데.. 이 가장 중요한의 이별 신은 말이죠, 저는 그 다음에 밝게 나오지 않으면 안되서, 억지로 둘의 대화에 전부 귀를 닫고 말이죠, 본편에 참석하고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본편의 그 최후의 신이 얼마나 감동적인 신이 되어있는 지는 저도 모릅니다.(웃음) 그러니까, 지금부터 CD를 감상하려고 하고 있는 여러분과 같은 입장에서 CD가 마무리 되고 나서 그 신을 즐겁게... 손님으로서 즐겨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사람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들어 주시는 것을 정말로 마음으로부터 빌고 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캐스트>
아이오 타쿠미 : 이시다 아키라
아이오 미오 : 히라노 아야
아이오 유우지 : 오가타 메구미
농브루 선생 : 나야 로쿠로
나가세씨 : 다나카 쿠미




출처 : http://www.animate.tv/news/detail.php?id=atv08061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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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이 대본 보며 울었다는 말에... 거짓말? 이라고 해버린 나는...ㅠㅠ
(하지만 아상이 운다는 거 왠지 잘 상상이 안된다구요..ㅠ_ㅠ)
게다가 옆에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시다니.. 이제 아즈씨도 결혼하실 때가...
아상다운 인터뷰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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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13:22 2008/06/28 13:22

꿀벌성약 - 하트에이드 CM 1편(이시다 아키라, 미도리카와 히카루) :: 2008/02/14 18:58

양으로 잘자요 시리즈의 발매사 허니비에서 만들어 낸, 고마운 상술의 결정작;;;
꿀벌성약, 하트에이드 광고입니다.
출처는 니코니코인데.. 올리고보니 공식 홈에서 바로 걸어도 될걸 그랬습니다.ㅠㅠ
암튼 들으면서 벌써 두근 대는 CD이다보니.. 발매 후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이시다 아키라, 미도리카와 히카루


너 말야, 요새 지치지 않아?
응, 뭔가 힘든 것 같아.
일이나 공부가 바빠도 멋부리기도 스킨케어도 손은 뺄 수 없고..(그만둘 수 없고..)
친구와도 고조되고 싶지만, 몸도 마음도 녹을 것 같은 사랑도 하고 싶어~.


뭐야?
선배의 열연(熱演)이 필요없으니까.
뭐..미안.


이런 식으로 조금 침울한 때부터 울고 싶어질 정도로 심각한 고민까지
혼자서 끌어안지 말고, 가끔은 조금 우리들에게 의지해 보지 않을래?

우리들은 네가 웃을 수 있도록 목소리의 마법을 걸테니까
응, 너의 힘든 기분이 조금이라도 편해지도록 우리들이 마음을 담아서 마법을 걸테니까


하트에이드는 세금포함 1980엔에 2월 29일 금요일, 꿀벌성약에서 발매예정.

너의 웃는 얼굴을 보는 것이 우리들의 행복.
그러니까 이것을 듣는 너에게 조금이라도 웃는 얼굴이 되돌아오도록.

그래, 우리들은 언제라도 너의 편이야 , 사양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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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번역이지만 올리는 이유는..... 혹시라도 도움이 되실 분이 계신가... 해서 올립니다~.

그나저나, 미도링의 센빠이에..왠지 두근.. 아상의 무심하고 시크한 나니? 에 왠지 감격입니다;

제 안에서 1,2순위의 두분이 나란히 나오시니 이거야 원 안 지르고 배길수가 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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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18:58 2008/02/14 18:58

너무 너무 너무! 갖고 싶은 만화책 이야기. :: 2006/02/11 11:34

참 가지고 싶은 만화책은 무궁무진 하지만...
그 중에서도 우선순위로 사고 싶은 책들이 있다.
아래의 책들이 그것들인데...
주고 싶은 사람은 주신다면 감사히 받을 자세가 되어있으니 주셔도 됩니다..-_-;;

보통 작가가 맘에 들면 그 작가의 작품은 대부분 소유하고 싶어하는 콜렉셔니즘;;이 발동하는 바...
아마도 월드를 구축하는 그 날까지 멈추지 않을 것 같은 작가들 위주로, 좋아하는 책 위주로 잊어버리지 않기위해!!!(ㅠㅠ) 기록을 해두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러므로, 기하급수적으로 이 글은 수정될 수 있음을 알리는 바이다;;(<- 아무도 관심없을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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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타카코

보이 17~26권
제로 2~8권
아카데미아의 모험자
곤드와나
마리 블랑슈의 유언


미우치 스즈에

유리가면 (애장판) 4~14권


시미즈 유키

是 - ZE - 1~6권
레시피 (단)
러브모드 1~11권(완)


박희정

호텔 아프리카 (애장판) 1~4권


미네쿠라 카즈야

최유기 신장판 박스 세트(1~4)
최유기 리로드
최유기 외전


코다카 카즈마

키즈나 1~10권


타카하시 루미코

란마 1~38권(완)


우리사와 나오키

야와라 1~완결
20세기 소년 1~
마스터 키튼 1~완결
해피 1~완결


아다치 미츠루

H2 1~완결
카츠


미우라 켄타로

베르세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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