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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목표는 그것! - 판도라하츠 라디오 3화 中 :: 2009/07/08 16:11
톨밍 : 미나가와상, 토리우미상 안녕하세요.
쥰코 : 안녕하세요~!
톨
밍 : 단행본 발매 전부터 판도라 하츠의 팬입니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CD와 다름없이 미나가와상이 오즈를, 정말 좋아하는
토리우미상이 레이븐을 한다고 했을 때는 기뻐서 계속 그 페이지를 보고 있었습니다. 공개 녹음에서 토리우미상이 이시다상을 밥
먹으러 데려가겠다! 라고 말했었는데 힘내주세요.
쥰코 : 하하하
톨밍 : 정말 신경쓰이기때문에 라디오에서의 결과 발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쥰코 : 으하하하
톨밍 : 네, 기대에 답해서 결과 발표를 하겠습니다.
쥰코 : 자!
톨밍 : 데려갔습니다!
쥰코 : 이예~~!!!
톨밍 : 어라, 언제더라? 저번 주?
쥰코 : 저번주예요, 딱 저번주예요.
톨밍 : 아 딱 일주일 전이구나.
쥰코 : 1주일 전이네요.
톨밍 : 그래. 이 수록을 하던 날의, 전에. 딱 1주일 전의...
쥰코 : 뭔가.. 다들 불고기 먹으러 가자고...
톨밍 : 응, 말해서.. 일단 미리 말은 해뒀었죠.
쥰코 : 맞아요 제가..
톨밍 : 응..
쥰코 : 그 전 주에...
톨밍 : 그 전 주는 모(두), 밥 먹으러...
쥰코 : 이시다상 외의 꽤 많은 사람들이 같이 마셔서..
톨밍 : 그래, 그래 (흐흐)
쥰코 : 마시면서.. 저기 다음주 이시다상에게 청해서 같이 불고기 먹으러 가자, 라고... 저 거기서 이시다상에게 메일..
모두 : (흐흐흐흐)
톨밍 : 보류시켜 주세요.
쥰코 : 맞아, 답장이 보류시켜 주세요 였었지만...하하하하
톨밍 : 내가 저번주 전날도 함께여서... 내일...으흐흐흐흐
쥰코 : 어떠세요?
톨밍 : 어떠세요? 저.. 바쁘시다고는 생각하지만~, 무리는 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혹시 괜찮으시면~..
쥰코 : 하하하하, 모두와 함께 밥 어떻습니까?
톨밍 : 그렇게 해서 와주셔서...
쥰코 : 그렇네요. 토리우미상의 노력(一押し)이 먹혔네요.
톨밍 : 전날의... 당일도 스튜디오에서 누구였더라... '기대하고 있을게요!!'라고 가는 순간 말했었죠..
쥰코 : 부추겼어~. 료짱이었지...
톨밍 : 진짜 뭔가~
쥰코 : 아야쨩으로부터..
톨밍 : 무사히..
쥰코 : 무사히 이시다상과 밥 먹을 수 있었는데.. 즐거웠었죠!
톨밍 : 응~! 잔뜩 뭔가 우리들 팬처럼 됬었지.
쥰코 : 하하하하
톨밍 : 질문 공격 같은....
쥰코 : 안 그랬어요! 질문 안했어요!
톨밍 : 뭐 저는 주로 고기를 구웠지만요.
쥰코 : 맞아요, 죄송해요(괜찮아요) 정말 토리우미상 고기 정말 잘 궈요.
톨밍 : 뭐 거긴 저희집이나 마찬가지라..
쥰코 : 응... 하하하하
톨밍 :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고기도 들어오고.
쥰코 : 맞아~. 토리상~ 이라고 점장같은 사람이 "어떻습니까" "그걸로 할까요?" 라던가 말하면서 계속 말걸고
톨밍 : "언제나 처럼!" 같은...
쥰코 : 얼마나 단골인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톨밍 : 뭐뭐뭐~~ 호르멘*의 리더니까요
쥰코 : 이시다상도 뭔가 이거 먹어본적 없어~ 라고 말하면서..'어~ 맛있어!'
톨밍 : '맛있다고 말해줬어!'
쥰코 : 으하하하~!! 좋아하는 여자를 처음으로 밥먹으러 데려간 것 같은...텐션이 되네요.
톨밍 : 근데 역시 일단 제가 자주 가는 가게였으니까 소개한다는 형태가 되잖아요. 그런 가게 데려가서.. 여러명 있지만요, 데려간 사람. 역시 맛있다고 하면 기뻐지네요.
쥰코 : 확실히
톨밍 : 별로 뭔가 내가 만드는 것도 아닌데.. 사먹을 뿐이고...
쥰코 : 으하하하 그래도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고 신뢰하는 가게를 그 사람도 마음에 들어해주면....
톨밍 : 기쁘죠.
쥰코 : 정말 기쁘죠.
톨밍 : 뭔가 혼자 가거나 하면 좋겠구나~ 라고
쥰코 : 정말~. 이시다상이 혼자 고기굽거나 하면 좋은데~.
톨밍 : 가끔씩 갈 때 '어라~?'
쥰코 : 으하하하하하 목표는 거기. 최종 목표는 그거네요.
톨밍 : 맞아 맞아 맞아. 단골이 되었어, 같은. 모르는 사이에.
쥰코 : 하하하하
톨밍 : 그런 걸로, 야망을 달성했습니다.
쥰코 : 축하합니다~!!
톨밍 : 감사합니다-!
* 호르멘 : 비정기적으로 모여 고기를 먹는 성우계 비공식 유닛;;;; 간사가 토리우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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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라디오 3회의 12분 10초 가량부터 약 3분간의 대화입니다.
정말 아상... 어떤 존재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 파일 편집해 두고 번역했다가.. 정리해서 올려야지~ 해놓고 까먹고 있었습니다.
뒤늦게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음성 파일 없이, 대화 번역만 있습니다.)
박로미, 미야노 마모루의 포케고에 파이토 139화 :: 2009/06/24 16:08
아상이 게스트로 오신다는 말에 기대했던 포케고에 라디오!
지상파라 과연 들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운 좋게도 얻어 들었습니다.
아.. 근데 이건 무슨 텐션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다 유키씨에게 뿜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로미네에게도 그 팬심의 향기를 느끼고......
카오스의 재림인 라디오에 계속 웃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과연 나중에...?)
크림소다와 김렛 4회 :: 2009/05/15 21:08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갱신일.
이번에는 살짝 웃고 있는 아상 사진이 왠지 너무 젊어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저번 사진은 '아니.. 이 아저씨 세상 다 사신 얼굴이야 왜...ㅠㅠ' 이랬는데..
역시 살짝만 웃으셔도 너무 이쁘시니..
근 2주, 좋다-우울하다-좋다-우울하다 의 반복이다 보니 이러다 사람 조울증 되는 거 순식간이겠구나 싶었더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최악으로 우울하고 자괴감이 끝도 없이 드는 날이라 갱신일이라고 두근거리며 기다리는 마음보다는 스스로를 혼내고 혼내다가 지쳐서 우울함을 조금이라도 떨쳐야겠다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침 내용은 5월병(우리로 치자면 잔인한 4월 쯤 일까요;;) 이야기였는데, 크리기무와 함께 5월병을 견뎌보자는 취지의 쿄코상 말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
그나마 이런 취미(?)라도 없었으면 어떻게 스트레스 풀었을까 싶고....
라디오와 전혀 상관없지만, 다시금 정신 빠짝 차리고 살자!!! 라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라디오 얘기는 그러고보니 하나도 없네;;;
이번 회는 아상의 어린 시절 얘기들이 꽤 나와서 좋았어요!
계란후라이 반숙을 처음 접한 어린시절의 아키라군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을 거 같구요.ㅠㅠ
아... 아상의 어린 시절을 보신 아상 부모님과 누님과 뇌 연결 좀 하고 싶네요;;;;
더 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추가!
p.s 그나저나.. 매번 사연 보낸다는 말만하고 전 언제쯤 사연을 보낼 수 있을까요;; 이놈의 귀차니즘..
크림소다와 김렛 3회 :: 2009/05/01 20:55
2주나 어찌나 빠른지, 벌써 오늘이 갱신일~!!!
Podcast에서 코미디 부분의 25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아상이 정말 좋아하는 만담(お笑い)하시는 분의 방송도 상위에 올라있다네요.
podcast는 생각도 못하고 일부러 asx 파일을 받아서, mp3 파일 주소를 알아내서, 넷 트랜스퍼로 파일을 받았었는데, 아니.. podcast에 바로 다운로드가.............ㅠㅠ
음; 매번 듣는 부분 옆에 있는데 왜 podcast를 신경쓰지 않았을까요;
암튼 간편하게 다운 받을 수 있으니 혹시 받으실 분은 참고하세요.
아.. 그런데 오늘은 36분 가량.
30분에 맞추려고 하실 필요 없다구요...ㅠㅠ 그냥 길게 해주세요...ㅠㅠ
듣기 전부터 시간을 보고 아쉽네요..
들으며 남긴 낙서.
1. 반성하는 아상. 괜찮아요... 텐션 낮아도 좋으니 길게, 오래 해주세요.ㅠㅠ
2. 각국에서 보내달라니 여기저기서 보내준 팬들! 해외 유학중인 일본 분들도 많이 보냈고...
우리나라, 중국 등지에서도...
3. 어린 시절, 불도저에 올라타서 사진 찍은 아상이라니.... 그 사진 어떻게 공유 좀......ㅠㅠ
대체 얼마나 엄한 집에서 자란거예요 아상..ㅠㅠ
4. 아상.... 세상에 얼마나 완벽해야 취미라고 말하시려는 건가요..ㅠㅠ 적당히 해도 되요!
그런 완벽주의자 같은 면도 좋지만요...으흐흐;
5. TV를 보며 잠드는 아상... 아... 왠지 상상하니 귀엽다고 생각한 저를 버립니다..ㅠㅠ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상...그건 진짜 쿄코상 말대로 그건 기절이잖아요...ㅋㅋㅋㅋ
하긴 근데 수업 시간에 졸린 것도 산소결핍 때문이라는 생각도 꽤 했어요.... 내가 그래서 맨날 졸았나;
7. (누군지 모를) 나오미씨. 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너무 공감 됩니다. 그렇죠.. 그게 팬심!
8. 쿄코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어 발음 귀여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9. 끝인사... 아.. 이번엔 진짜 이렇게 끝나버리네요~. 왠지 1,2화 때처럼 인사 후의 중얼거림(?)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30분 내에 맞춰서 하시려고 할거 같은데... 그냥 1,2회처럼 해주시지.ㅠㅠ
36분 정말 짧네요~.
사람 욕심이 갈수록 늘어난다고; 처음에 30분 생각했던건 기억도 못하고 지금은 36분 짧다고 하고 있으니;
결국 사연은 저번에도 못보냈지만, 다음엔 꼭! 보내야겠습니다. (과연;)
연휴여도 할일은 태산이지만... 이제 2주는 이걸로 버텨야죠!
크림 소다와 김렛 2회 :: 2009/04/17 21:08
드디어 2회 갱신!!
일에 치이는 와중에 틈날 때마다 들락 거리며 언제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회의 마치고 나오니 드디어 갱신!!!
이번에는 사진이 3장이나!!!!
아.. 게다가 넉넉한(?) 크기의 사진이라 왠지 행복합니다.ㅠㅠ
게다가.. 아저씨 무표정인데도 왜이리 귀여우신가요.ㅠㅠ 너무 귀여우셔서 혼자 속으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제 다운 받으며 듣고 있는데... 아니, 사연을 50명 밖에 안보냈다니...ㅠㅠ
원래 보내려고 한글로 대략 작성해뒀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일본어로 완료하지 못해서 못보냈습니다.ㅠㅠ
이럴 때 보냈어야 했는데.. 칫..
근데 아상 처음 텐션 왜 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텐션도 귀엽고..ㅠㅠ
진짜 기합 안들어가서 루즈~하게 하는 방송인 거 같아서 기쁩니다.
이런 아상, 편하니까 볼 수 있는 거겠죠.
두분이서 조근조근 대화하시다보니 50분이나 하셨나 봅니다.
들으며 잠깐씩 혼잣말로 남긴 낙서.
1. '오또, 오네, 오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쿄코상 동생 귀엽잖아요..ㅠㅠ
2. 결혼 8년차 이신 분의 메일에..........아니, 아상 결혼도 안해 본 분이 어찌 그리 잘 아십니까.....ㅋㅋㅋㅋ
3. 왠일로 발음을 씹으신다 싶었더니.. 금새 자책에 들어가시는 아상..... 으하하하하
(원인은 세로쓰기라는 쿄코상)
4. 역시 아상은 기계나 컴퓨터에 능숙한 사람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바보지만 건강한 리모콘.....ㅋㅋㅋㅋㅋ)
5. 집에서 리허설용 비디오를 돌리며 안절부절하는 아상을 생각했더니... 아 막 죽겠어요..ㅠㅠ
근데 아상.. 그 정도면 리모컨을 하나 새로 사시지... 하긴 그 검소한 성격 어디 가나요..
6. 일 관계로 갔다던 외국행이 괌이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예전에 일관계로 외국에 갔던 적이 있다.' 라는 네타에 계속 궁금했는데 이제야...!
유일무이한 외국 여행이라니.. 한국 한번 와주세요.ㅠㅠ
7. 아니... 왜 한국에서는 보낸 사람이 없는거야!!!!!! 역시 보냈어야 했는데...ㅠㅠ
중국, 홍콩에서도 보냈는데.. 크악!!
영어로 보낸것도 소개됐는데!!!!!!!!! ㅠㅠㅠㅠㅠㅠ
이번에는 꼭 보내야지..ㅠㅠ
8. 아니 1시간을 넘겨도 괜찮아요. 줄인다고 하지 마세요!!!! ㅠㅠ
9. 아상의 '성우론'이 나왔다...ㅎㅎㅎ
물론 성우도 사람이고 개인적인 일은 감추는 게 당연한거지만... 듣고 싶은게 팬심이니 어쩔수 없는 거라구요.ㅠㅠ
음.. 하지만 확실히 그런 생각을 하고 계셨다니.... 너무 아상답고, 맞는 말입니다.
10. 마지막 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훈. 꼭 사연을 보내자.
원래 아상이 퍼스널리티만 해봐라! 맨날 보낸다...!! 했었는데; 일이 바쁘다고 미뤘더니 후회 막급입니다.
흥.. 오늘부터 열심히 쓸테다!!
크림소다와 김렛 1회 :: 2009/04/03 14:38
드디어 라디오 '크림소다와 김렛'이 갱신되었습니다~~!!!!
점심 시간 전까지 라지토모에 들려서 확인해 보고 그랬는데, 아무 페이지 변화가 없어서 약간 불안해 했는데...
지금 혹시나 싶어서 들어가보니 라지토모에서 하는 라디오 목록에 변화가 생기고!!!
드디어 크림소다와 김렛 갱신!!!
http://radiotomo.typepad.jp/cg/
위 주소가 크림소다와 김렛 블로그 되겠습니다.
라지토모에서 하는 다른 라디오를 보니 매회 사진을 올려주는 걸로 보아...
이제 아상 사진을 적어도 2주에 한번은 보겠네요.ㅠㅠ
게다가 클릭하면 큰 사진이!!!!! 이렇게 큰 사진 얼마만입니까.ㅠㅠ
위에 보시는 대로,
라디오 메인 배너의 사진
은 완전 이제 색감조차 외울것 같은, 공식 프로필 사진입니다;;정말 지지리도 우려먹는 저 사진..ㅠㅠ
드디어 아상 퍼스널리티 방송!!!!!!
얼마나 기다렸던지~.
무려 46분 정도의 방송입니다! (첫 방송이라 이런건지 앞으로 계속 이럴지... 생각보다 길어서 기쁘네요~.)
이제 열심히 사연 보낼 소재를 좀 주변에서 발굴해야겠습니다;
지금은 일하는 중이라 못들어 아쉽지만 무척 기대되네요!!!
오샤목 184회 일반 상식 퀴즈 - 이시다 아키라에 대한 퀴즈?!! :: 2008/12/01 15:27
오샤목 이양반들.... 양그!!! (제가 이래서 양그를 좋아합니다.ㅠㅠ)
오늘 볼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일단 받아두고 인코딩해서 mp3님께 고이 담아드리렵니다;
집에 가면서 필청하고! 포스팅으로 달려야죠!
아상에 대해 새삼스럽게 새로운 정보가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하지만, 일단 이렇게 아상이 다뤄진다는 게 기쁜 것이 팬심이구만요...흐흐흐;
그럼 자세한 포스팅은 청취 후에.
------> 청취후.
금요일 집에 가는 길에 룰루랄라 감상을 마치고.. 역시 오샤목은 재밌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드림캐스트와 세가 새턴에 불타오르는 아즈씨들.
앞의 40여분도 재밌었지만, 본론으로 들어가.....
이번주 일반 상식 퀴즈는 '이시다 아키라' 라는 말에 폭소하던 그 세 아즈씨들.
시험결과는 처참했으나;; 우리 아상이 일반 상식이라니..... 문제를 보낸 사람도, 그걸 채택한 사람도 상주고 싶네요..으흐흐;;
총 10문제 중에 6문제밖에 못맞춘 저는 역시 부족한 팬이었습니다!!! (슴마셍ㅠ_ㅠ)
아직 안 풀어보신 분, 함께 풀어보시렵니까??
(답은 아래쪽에!)
1. 아상의 생일과 혈액형
2. 아상이 초등학생 시절, 취미에 대해서 조사 할 때 취미가 없어서 의무적으로 하나 만들어서;; 했던 취미는 무엇? 힌트는 수집.
3. 올해 4월에 시작한 이시다 아키라 퍼스널리티 콘텐츠 사이트의 이름은? 프리토크라던가 여러가지 콘텐츠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힌트는 이시다 아키라의 ~~야(가게).
4. 에반게리온의 감독 안도상이 감독한 영화 Love & Pop에 이시다상이 출연했었는데, 과연 어떤 역이었을까요?
힌트는, 에바에서 같이 연기했던 하야시바라상, 미츠이시상도 출연했다는 것.
5. 아상이 주연이었던 테일즈 시리즈의 제목은?
6.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에서 이시다상은 나기사 카오루라는 역으로 나왔습니다. 단 1회 출연으로도 굉장한 인기였고 이시다상의 대표 캐릭터로도 거론되는데요.. 나기사 카오루가 주인공 신지와의 첫만남에서 한 첫 대사는? 힌트. ~는 ~네.
7. 오노사카상과 함께 연기한 강철 삼국지에서 이시다상이 맡은 역은 여몽자명입니다. 그 여몽자명이 사용하는 염열개의 이름은? 힌트는, ~~진
8. 카미야상과 함께 연기했던 나츠메 우인장에서 이시다상은 나토리 슈이치라는 역을 맡았습니다. 몸을 돌아다니는 문신같은 요괴가 붙어 있는데, 그 요괴가 유일하게 가지 않는 부분은 신체의 어디?
9. 오키아유상과 함께 연기한 건담 시드, 시드 데스티니에서 이시다상은 아스란 자라를 연기했습니다. 아스란은 시드, 시데에 걸쳐 총 4대를 타는데 이지스, 저스티스, 인피니트 저스티스, 나머지 한대는 무엇일까요?
10. 올 가을 시즌에 이시다상이 출연하고 있는 애니중 3 작품의 제목은? 참고로 레귤러인 건 6작품 정도 있습니다.
답보기!
일단 상식 퀴즈에 아상이 나타난 것도 웃겼고....ㅎㅎㅎ
6문제 밖에 못 맞춰서 팬질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역시 오샤목은 웃긴 방송이라는 결론이...쿨럭;
오샤목 멤버중에 가장 많이 맞춘건 오키아유상. 3문제 맞췄습니다.
왠지 아상에게 해가 안가는 아상즈키의 이미지가 있어서 오키아유상 좋았는데 더 좋아지려하구요..으흐흐;
(모든 성우팬질은 아상으로부터 뻣어나가지 말입니다;;)
카미야상은 1문제 맞췄습니다. 안타깝게 틀린 것도 있었고;;;
끝날 때 쯔음에 묻혀서 하는 한 마디.
'이시다상 좋아하는데 말야~.' 라며 안타까워하는 말 한마디에 또 호감도 한단계 업...! (원래도 좋지만요.)
오노사카상은 0점! 아니 양그...ㅎㅎㅎ 평소에 그렇게 아상 좋다고 하는 분이 왜...(웃음)
끝까지 O형이 아니라고 우기던 모습이 너무 귀여우셨어요...ㅋㅋㅋ
클라우드 정팅에서도 오샤목 문제를 같이 풀어보거나 전적을 얘기했는데... 가장 많이 맞춘건 사토라레님, 8문제!
아마도 그외 틀리신 분들도 다들 안타깝게 틀리신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의외로 만만치 않았던 문제였어요.ㅠ_ㅠ
풀어 보신 분들, 점수 잘 나오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