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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감정.

2011/09/0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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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

2010/10/0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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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D-27.

2010/07/2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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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계획!

2010/01/0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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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dsolution.co.kr/

꽤 비슷한 듯..

============================================

통념을 벗어난, 아방가르드 취향
생각 깊은, 진실된, 거침없이 창의적인 문학 좋아함.
생각 없는, 가식적인, 소심하고 식상한 내용 싫어함.




 

취향 설명 다른 취향 보기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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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01:17 2009/11/27 01:17
Posted by 티티카카

달리기

2009/09/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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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물고.

2009/08/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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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stand my pitifulness more.

too loose.... too stupid.. too lazy....

what are you doing now?
why can't you do that?

you know but don't do. It's worse than ignorance.
Everything is the natural outcome of my acts.

PLEASE Get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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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17:52 2009/07/27 17:52
Posted by 티티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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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2009/07/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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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거지.

결국 내가 그렇게 병신짓을 하고 바닥의 바닥까지 드러내게 된건, 다른 누구의 탓을 해봐야 결국 내 탓이다.

아...미쳤나봐.


쪽팔려 죽을거 같다.

난 몇살이나 더 먹어야 정신 좀 차리고 살까?



성공하고 싶다고, 잘난 사람이고 싶다고 백날 생각하고 떠올려봐야... 넌 근본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

노력의 ㄴ도 제대로 모르면서 노력을 말하진 말자.

일을 하고 있긴 해. 빡시게 하기도 해.

하지만 그건.... 너의 미래를 위한 일이 아니잖아.

아.... 싸늘한 목소리에  괜시리 찔리고.

쪽팔려서 죽어버릴 것만 같은 느낌.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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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14:18 2009/05/15 14:18
Posted by 티티카카
글쓰고 싶다.

여행하고 싶다.

만들고 싶다.


무언가, 창조적인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은 끝이 없는데,

왜 난 다른 방향으로는 생각하지 못했을까.


내가 하고 있는 지금의 이 지루한 작업들도 결국은 창조임을.


하고 싶은 것들을 하기 위해, 난 현재진행형으로 달리고 있다.

꿈은 이루어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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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16:22 2009/04/07 16:22
Posted by 티티카카
빠릿빠릿하게.

해야할 일들을 절대 미루지 말고, 제대로 하자.

다시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 올거야.

넌 할 수 있잖아. 응.



1. CFG, 통합
2. J2EE -> 돌려보기 완료. 비즈니스 로직 샘플 돌려보기. EJB에 대한 이해.
3. 웹서비스, SOA, BPEL
4.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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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14:33 2009/03/02 14:33
Posted by 티티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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