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은 자유이면서 부자유이다.
누구의 간섭도 없기에 스스로가 좀 더 철저하게 통제해야 한다는 것.
안일한 마음을 없애고, 치열하게 노력하자.
지금 몇개월의 치열한 노력이 내 평생을 좌우할 거야.
여름이 오기전에는 당당할 수 있도록.
화이팅!!
1. 토익 900
2. SSAT
3. TOKL 3급 이상
4. 한자(어문회) 3급 이상
5. 프로젝트 1,2,3(C/C#/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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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보루도 놓쳤다.
이제 정말 취업에 올인할 때.
뭐.. 괜찮아! 거기가 다가 아니니까...... 더 괜찮은 곳으로 갈 수 있으니까!!
처음의 마음가짐을 생각해봐..!
새로 시작하자. 새로 준비하자.
1. 영어
토익 900, 토스 8, OPIc IH 이상
2. 일어
JPT 870 이상, SJPT 8 이상
3.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
4. 한자 자격 시험
3급 이상
5. 기업 분석
목표 기업 5군데 잡아서 기업 분석, 인적성 공부, 자소서 미리 쓰기
6.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영국을 떠나고 벌써 6~7개월.
우리가 헤어진지도 벌써 그만큼 되었다는 것이다.
한달도 전부터 약속을 잡아놓고 그저 2월 16일만을 기다렸다.
설 연휴후에 지독한 감기 및 장염으로 인해 사경(?)을 해맸지만, 16일까지는 무조건 나아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던 탓인지.. 금요일 오후쯤에는 이미 거의 멀쩡..
그 전날까지 눈물흘리며 아팠던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을 정도였으니...-_-;;;
아쉽게도 원래 선물로 하고자 했던 미니포토북 핸드폰줄은 병마에 싸우는 것만으로도 힘에 부쳐 만들지 못했지만.
오랫만에 봐서 무지 반갑긴 한데.. 바로 어제까지 같이 살았던 것 같은 이 기분은 참...
그래서 더 좋다고 해야할 듯 하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신성동쪽에 맛집이 많으니 그 중에 아리랑 보쌈을 가기로 결정했다.

세상 빛을 본지 24년.
올해도 어김없이 생일은 찾아온다.
해마다의 생일때를 돌아보며 얼마나 달라졌는 지를 다시금 느낀다.
작년과 올해는 다르고.. 또 그 전 해도 다르고... 내년도 다르겠지.
까짓 1년 365일 중 하루, 기념하지 않아도 상관없을 날이지만.... 축하해주는 이들이 있기에.. 또 태어남을 감사하며 하루를 보낸다.
낳아준 분들에 대한 깊은 감사함을... 도무지 표현할 수 없는 자신에게 안타까워 하기도 하고..
최근 몇년간 생일이면 같이 해오던 이를 만나지 못함에 약간의 슬픔을 느끼기도 한다.
어떤 것은 나뉘어서 몇배가 되었지만, 또 다른 것은 나뉘어서 제곱으로 줄어들었다.
가슴이 휑한 것은 그래서 일까.
왜, 별거 아닌 이 날에..이렇게도 지독하게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 걸까.
참..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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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하나 안 남기고 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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