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이야기들☆'에 해당되는 글 67건

이전페이지 1 2 3 4 다음페이지

이제 D-27.

2010/07/23 01:54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http://www.idsolution.co.kr/

꽤 비슷한 듯..

============================================

통념을 벗어난, 아방가르드 취향
생각 깊은, 진실된, 거침없이 창의적인 문학 좋아함.
생각 없는, 가식적인, 소심하고 식상한 내용 싫어함.




 

취향 설명 다른 취향 보기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1/27 01:17 2009/11/27 01:17
Posted by 티티카카

달리기

2009/09/09 17:4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 악물고.

2009/08/04 15:04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그래....

2009/07/23 15:17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빠릿빠릿하게.

해야할 일들을 절대 미루지 말고, 제대로 하자.

다시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 올거야.

넌 할 수 있잖아. 응.



1. CFG, 통합
2. J2EE -> 돌려보기 완료. 비즈니스 로직 샘플 돌려보기. EJB에 대한 이해.
3. 웹서비스, SOA, BPEL
4. 여러가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3/02 14:33 2009/03/02 14:33
Posted by 티티카카
그냥 그냥.....

해야할 여러가지 것들..

앞으로 준비해야 하는 수 많은 것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

누구를 탓하고 싶어질만큼 나약해 졌구나 싶고,

너무 스스럼없이 쉽게 사람을 믿는 나에게 질리고.

어딜 가서도 당당한 척 하기 위해, 이렇게 나약한 나를 블로그에 버리고.

그러고보니, 최근에 이 블로그는 나를 버리는 장소로 밖에 활용되지 않는구나.

참 함께한지 오래됬는데 말이야..



좀 더 편한길을 택하려고 하면 항상 그랬지.
그냥 되는대로 부딪히는 게 여러가지 계산하는 것보다 더 나았던 적이 많았던 거 같아.
뭐.. 이것도 나름 대가가 적은 공부였으니, 나쁘지 않다고 해야 할까.
마음 한구석에 불편함은 남아있지만, 대가가 크지 않았으니.

다만...... 스스럼없이 사람을 믿는 나에게 질렸을 뿐이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2/20 23:28 2009/02/20 23:28
Posted by 티티카카
あのね。。。

あんた本当にむかつく!!!!

もちろん、掃除とかカップ洗いとか、私が一番下だからやるのはいいんだけど、
あんたの言い癖がめっちゃむかつく!!

あ。。落ち着いて、落ち着いて私。。

いや、その前に。。私はコーヒーなんか飲めないんだし、そのカップもティースプーンも使わないんだ!
何で私が毎日洗わなければないんだ。
あくまで、私はただ手伝うだけなのに。。。
あ…もう…もう……!!!

優しい時はあるんだけど、こんなふうにカブが下がるんだもん。

まあ……もうい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1/21 13:16 2008/11/21 13:16
Posted by 티티카카
나에게 써클은 어떤 의미일까.
어떤 의미였을까.


백마들이라는 곳이 가지는, 백마들의 사람이 가지는 존재감.

과거의, 지금의..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년여의 시간.

내 인생 가장 굵었던 감정의 시간을 보낸 곳.


조용히... 요즘을 보며 생각해 본다.

머리는 복잡한데 정리는 안된다.

입 밖으로 내는 순간, 글로 내뱉는 순간 하나가 아닌 감정이 하나가 되버릴까 싶어 함부로 표출할 수 없다.

다분히 무거운 감정.
그렇지만, 오래도록 가지고 가기엔 지나친.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현재 활동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잘못을 책임져줄 누군가를 찾는 것은 옳지 않다.
그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법칙이다.
또 하나 중요한 건, 그렇다고 그 외의 사람의 책임이 줄어드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06 00:37 2008/10/06 00:37
Posted by 티티카카
TV를 잘 보지 않아서 연예계에 둔감한 나이기에,

다른 연예인들의 죽음도 무척이나 안타깝지만 막상 와닿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 우연히 듣게 된 최진실씨의 비보는... 너무나 충격이 컸다.


어릴 적 내가 기억하는 최초의, 열심히 봤던 드라마 '질투'

최진실의 성공은 그녀의 여러가지 좋지 않았던 가정 환경이나 생활 여건 속에서 더 빛이 났고, 항상 노력하고 털털한, 사람 챙기기 좋아하는 그녀의 모습에 누군가 나에게 '어떤 연예인이 좋아?' 라고 물으면 주저 없이 최진실이라고 대답하던 때가 있었다.

인기가 많았던 배우이고, 지금 나오고 있는 그녀의 죽음에 관련 기사에서도 '톱탤런트', '대배우', '정상급 여배우' 라는 말이 서슴없이 쓰일정도로 한 시대의 인기를 구가했고, 또 제 2의 전성기를 맞으려 하는 배우였다.

많은 인기만큼이나 그녀의 사생활이 많이 노출 되고, 그녀의 삶이 어떤 굴곡을 견디어 왔는지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근거 없는 비난과 악플이 성행하는 요즘 시대.. 그 사람이 어찌되든 지껄이는 수 많은 악플이 존재하고 그녀 역시 그런 악플의 공격을 받은 적이 무수히 많았을 것이다.

결혼도 많은 화제를 뿌렸지만 결국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이하고, 그녀가 다시 날개를 펼치고...

이런 그녀의 인생사를 보며 무언가를 느끼는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 그녀가 '자살'이라는 길을 선택했다는 것이 너무 믿겨지지 않는다.
그렇게 끔찍하게 여기던 아이들을 두고....
모시던 어머니를 두고, 사랑하고 사랑받던, 수 많은 지인들을 두고.....

아무렇지 않게 연못에 던진 돌에 개구리를 맞아 죽는다. 이 말을 우리는 알면서도 체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누군가 올렸던 (그것의 출처가 증권사 여직원인만큼 단순한 재미로 올린 글로는 여겨지지 않는다.) 그럴싸한 루머가, 그리고 그것에 동조에서 한마디씩 틱틱 달았던 수 많은 악플이... 어떤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 넣기에는 충분하다.
지금까지 연예인들의 자살을 보면서 몇번을 겪고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무척이나 안타깝다.

강인하게 버텨온 그녀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면서까지 그 길을 선택한 정확한 원인을 내가 알수야 없지만.. 어렴풋이 그런 생각들에 가슴이 알싸해진다.

아직도 믿겨지지 않고.. 믿고 싶지 않고..... 지금이라도 누군가 거짓말이라고 하면 웃으며 용서해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기분.

나와는 일면식도 없는데도... 괜시리 내 목이 메이고 가슴이 지끈한다.



부디 그녀의 가족들이 빨리 평안해 질 수 있기를,

최진실씨가... 평안해 지기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02 13:19 2008/10/02 13:19
Posted by 티티카카
TAG
흑흑...ㅠㅠ

전 참 복이 많은 인간입니다......ㅠㅠ


좀 쉬어보나.. 했더니..

갑작스럽게 밀려든 일, 일, 일......


어제도 , 오늘도... 마구 밀려듭니다...

겨우 한개는 끝냈당..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25 13:34 2008/09/25 13:34
Posted by 티티카카

그냥 문득......

알았다.


내가 위로받고 싶을 때 쉽사리 전화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걸.

전화 버튼을 누르다가,

"아니지... 몸이 안좋다고 했으니까."

"아니지... 바쁘다고 했었지.."

"난데없이 연락해서 우울하다고 하긴 뭐하지.."

"지금쯤 다른 사람 만난다고 했던가?"


전화부 목록에는 200명이 넘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하나 이름을 넘겨가며 생각해 봐도 전화를 걸 사람이 없다.

즐거울 때 전화를 걸 사람은 그래도 조금은 많은 것 같지만, 사실 별반 다르지 않다.

오늘 같이 그냥 미친듯이 갑작스럽게 우울해지는 날이면...

언제나와 같은 고민에 빠져든다.

그래, 이래서 사람들이 굳이 애인을 만드는 구나.


자기 몸이 아파도, 바빠도, 다른 사람과 약속 중이어도....... 내 우울한 연락을 받아줄 사람은 정말 애인 아니면 없는 걸까...?

자꾸 시간이 지날수록, 필요에 의해서 사람을 사귀려 하는 나를 발견해 참 씁쓸하다.

그냥 친구면, 전화하면 안될 것만 같은, 그런 느낌.



내가 원하는 건 자주 찾아오지 않는 나의 우울기에 내 우울함과 울음기 섞인 목소리를 들어주며 '그래, 힘들었지. 그래도 넌 잘해왔잖아. 잘하고 있잖아. 잘할거야.' 라고 말 해줄 그저, '친구' 인데.

그냥 참.. 핸드폰 속의 전화부가 부질없게 느껴졌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8/30 00:57 2008/08/30 00:57
Posted by 티티카카
글쎄.

나는 자존심이 상했던 것일까.
아니, 그것보다는 자괴감일까.
혹은 부러움 일까.

나도 할 수 있다고, 나도 까짓거 하려고 마음 먹으면 할 수 있었을 거라고, 사실은 내가 그때 너보다 더 나았다고...

.. 그렇게 말하고 싶은 건 아니다.

다만, 나는 왜 그러지 못했으며 지금 여기에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지에 의구심이 들었을 뿐이다.

오늘 그 소식을 봤을 때, 내가 받은 감정들은 무척이나 오묘하고 복합적이었다.

반가움, 기쁨, 축하, 그리움, 그리고 묘한 질투.

노력의 대가란 걸 알고 있다. 그렇기에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 무척이나 크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컸지만 반면 내 현실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알면서도 모른 척 하고 감춰왔던 것들. 아직은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으나 닥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없는 일 처럼 치부되었던 나의 현실들.

한때는 꼭 나의 이상에 가까이 다가간 듯 보였던 나의 현실은 속으로 곪고 있었다.

알고 있으면서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빠.

언젠가 들었던 그 말 한마디가 불쑥 떠오를 때면 씁쓸하다.


하지만, 다행인건 신은 나에게 질투심과 동시에 도전 정신을 주었다는 것이다.

내 삶은 끝난 것이 아니며, 나의 미래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하려고 맘 먹으면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생각해 보면 5,6년 정도 없다 쳐도 손상 없을 정도다.
(사실 진짜 없다치라고 하면 두려움이 엄습하겠지만;;)

지금이 늦은 게 아니라, 내일이 되면 늦을 뿐이다.
적어도 나는 오늘 깨달았고, 앞으로 또 한번 변화해 갈 것이다.


사람을 변화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 아침 버스에서 살짝 생각했던 타이밍에, 이런 일이 생겨서 오히려 나에겐 천재일우의 기회.

나는 아마도 무언가 모를 절대자에게 사랑 받는 존재인가 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7/29 23:06 2008/07/29 23:06
Posted by 티티카카


HP에서 무려 1215명에게 체험 기회를 주는 이벤트를 한단다.
연구실에서 쓰는 컬러 레이저를 보면서 이런거 집에 있음 참 좋겠다 싶었는데....
평소 추첨운이 없지만 1215명 안에 드는 행운을 기대해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7/02 16:45 2008/07/02 16:45
Posted by 티티카카
비가 내리는 창 밖을 보면서 정말 비가 오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어쩌면, 단지 저건 내 마음 속, 나의 암시에 의한 것일지도 모른다.

한없이 화창하고 맑은 날 뿌린 물방울이 창에 내려 앉아 만들어 낸, 나의 환상일지도 모른다.


결국 나는 비가 오는 날에도 해를 만날 수 있고, 한없이 화창한 날에도 빗방울을 만난다.


100%는 없다.

중요한 건 보이는 부분보다 보이지 않는 빙산의 90%.
무의식을 control 하는 건, 결국 내 힘이다.

자, 손을 뻣고
앞으로 나아가서

두 손으로 움켜쥐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6/23 20:04 2008/06/23 20:04
Posted by 티티카카

미리 알면 재미 없는 테스트입니다.

해보시려면, 메모장을 열고 답을 적은 후에 드래그해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성우를 좋아해서 마이너스 적인 일이 있다면...(+무의식 테스트) ([야베] 일본성우 팬카페) |작성자 리양

========================================================================================

문제. 지금 당신의 눈 앞에 벌레가 있습니다.

몇마리가 있습니까?


해석. 나를 열받게하는 사람의 수

 

문제. 정글을 지나가는데 어떤 동물이 불쑥 나왔습니다.

어떤 동물이였습니까?

 

해석. 사람들이 나를 보는 모습

 

문제.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려고합니다.

어떤 다리를 올리세요?

(오른쪽다리, 왼쪽다리로 대답해주세요)

 

해석. 사람들을 볼 때의 관점

오른쪽다리 - 성격, 왼쪽다리 - 외모


 

문제. 사파리버스를 타고 사파리를 지나가고있는데

사자가 고기를 미친듯이 뜯어먹고 있습니다. 기분이 어때요?


해석. 내가 처음 야한영화를 봤을때의 느낌



문제. 보통 음료수를 따라마실때 컵에 몇 %정도를 따라마셔요?


해석. 자기긍지의 높이

 

문제. 눈 앞에 촛불이 타고있어요. 몇 개예요?

 

해석. 한꺼번에 사랑할 수 있는 이성의 수



문제. 항구의 큰 배가 떠나려고하면서 기적소리를 울리는데

얼마동안 났을까요?


해석. 뽀뽀시간


 

문제. 당신이 어떤 방에 들어갔는데 방이 온통 하얗다.

그때 당신의 느낌은?

 

해석. 죽을때의 느낌

 

문제. 사막을 가는데 몇 켤레의 신발을 들고가겠어요?


해석. 자신의 결혼하기 전 사귈 사람의 수


 

문제. 코코아 한잔을 마시려고 하는데

우연히 찻장안을 보았다. 컵은 몇개가 있을까?


해석. 진정한 친구의 수

 

문제. 아기가 울고 초인종이 울리고 물이끓는다

어느순서로 일을 해결하겠어요?


해석. 이성을 볼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

아기 먼저: 인간성, 초인종 먼저: 외모, 물 먼저: 재산


 

문제. 폐가가있다. 문은 열려있나요? 닫혀있나요?


해석. 폐가의 문은 자신의 마음의 문


 

문제. 비행기를 처음 탔다. 이륙할때의 느낌은


해석. 첫키스의 느낌



문제. 집을 지으려고 설계도를 그렸다.

거실 벽의 높이는 높은편? 낮은 편?


해석. 당신의 자존심의 높이




문제. 저승사자가 나타났다.

저승으로 데려가기 전에 하루의 시간을 주겠으니 하고 싶은 걸 맘껏 하라고 한다.

뭘 하겠는가?


해석.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



 

 


======================================================================================

제 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의외로 답변과 해석의 싱크로율이 높아서 깜짝..!
그나저나.. 한번에 3다리라니...으하하하


문제. 지금 당신의 눈 앞에 벌레가 있습니다.
몇마리가 있습니까?


답변. 1마리

-> 열받게 하는 사람이라.. 그러고보니 현재는 그다지 없긴 하네;

  

문제. 정글을 지나가는데 어떤 동물이 불쑥 나왔습니다.
어떤 동물이였습니까?

답변. 호랑이

-> 호랑이 멋지니까 좋긴한데; 음..


문제.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려고합니다.
어떤 다리를 올리세요?
(오른쪽다리, 왼쪽다리로 대답해주세요)

답변. 오른쪽 다리

 -> 확실히, 외모는 보다보며 익숙해져서 잘생기든 못생기든 상관없어지는 듯.. 역시 사람은 성격미인이 최고!?
(그래도 눈보신은 필요한데..ㅋㅋㅋㅋ)


문제. 사파리버스를 타고 사파리를 지나가고있는데
사자가 고기를 미친듯이 뜯어먹고 있습니다. 기분이 어때요?

답변. 신기하다. 자세히 보고 싶다.

-> 으하하하하!!!! 에로영화봤을 때 라니.ㅋㅋㅋㅋㅋㅋㅋ


문제. 보통 음료수를 따라마실때 컵에 몇 %정도를 따라마셔요?

답변. 80%

-> 음.. 높은건가 낮은 건가;


문제. 눈 앞에 촛불이 타고있어요. 몇 개예요?

답변. 3개

-> 한번에 3명.. 으하하하! 하긴 괜찮은 사람 있음 뭐....흐흐흐


문제. 항구의 큰 배가 떠나려고하면서 기적소리를 울리는데
얼마동안 났을까요?

답변. 10초

-> 왠지 짧게 느껴지네;;


문제. 당신이 어떤 방에 들어갔는데 방이 온통 하얗다.
그때 당신의 느낌은?

답변. 황량하다

-> 왠지 좀 처량..ㅠㅠ


 

문제. 사막을 가는데 몇 켤레의 신발을 들고가겠어요?

답변. 3켤레

-> 적어도 그 정도는 있어야 안심.. 이라고 생각했는데.. 음... 목표는 한번에 멋진 사람 만나기였는데 말이지.ㅎㅎ


문제. 코코아 한잔을 마시려고 하는데
우연히 찻장안을 보았다. 컵은 몇개가 있을까?

답변. 5~6개
-> 혹자는 인생에 진짜 친구는 3명이라던데.



문제. 아기가 울고 초인종이 울리고 물이끓는다
어느순서로 일을 해결하겠어요?

답변. 위험하니까 물부터 끄고, 애를 안아서 달래면서 초인종을 해결한다;;

-> 일반적으로 물을 먼저 끄려고들 하지 않을까.. 위험한데 말이지;


문제. 폐가가있다. 문은 열려있나요? 닫혀있나요?

답변. 살짝 열려있다. (밀면 끼익 소리나는 문이..)

-> 살짝 개방된 마음이라;  


문제. 비행기를 처음 탔다. 이륙할때의 느낌은

답변. 별 느낌 없다. 약간 뜨는 느낌.

-> 으하하하;;; 왠지 이거 너무 묘하게 현실적..


문제. 집을 지으려고 설계도를 그렸다.
거실 벽의 높이는 높은편? 낮은편?

답변. 거실벽이라... 거실이 높고 천장이 높게 뚫리면 넓어보이고 좋으니높게.

-> 음..  자존심의 높이라..  사실 낮다고는 할수 없지비..


문제. 저승사자가 나타났다.
저승으로 데려가기 전에 하루의 시간을 주겠으니 하고싶은 걸 맘껏 하라고 한다.
뭘 하겠는가?

답변. 주변 정리. 주변에 처분해야 할 물건들 정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인사 남기고 기타 알려야 할 사항 알리고..

-> 헉.. 내가 당장 이런걸 하고 싶어 한다는 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4/24 19:56 2008/04/24 19:56
Posted by 티티카카

등을 꼿꼿이 세우고.

2008/03/28 19:4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전페이지 1 2 3 4 다음페이지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