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이야기들☆/★기타★'에 해당되는 글 9건

이전페이지 1 다음페이지


HP에서 무려 1215명에게 체험 기회를 주는 이벤트를 한단다.
연구실에서 쓰는 컬러 레이저를 보면서 이런거 집에 있음 참 좋겠다 싶었는데....
평소 추첨운이 없지만 1215명 안에 드는 행운을 기대해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7/02 16:45 2008/07/02 16:45
Posted by 티티카카
뒤늦게 이올린 가입을 하기 위해, 트랙백 인증을 위한 글을 작성한다.

이 글은 트랙백 인증을 위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3/06 02:02 2007/03/06 02:02
Posted by 티티카카
블로그 분양합니다!

주소는 www.arangj.net/tts102/원하는 아이디 의 형태가 될 것 같은데, 주소야 단축 주소로 원하시는 것으로 하면 될 듯 합니다.

딱! 3분만 모시겠습니다~!

입주하시는 분들께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은...

1. 안정적인 계정;;(제가 하는 건 아니지만;; 계정비를 안정적으로 낼 예정이므로..)
2. 빠른 스킨 및 플러그인 업데이트
3. 프라이버시 완벽 보안(제가 절대 임의로 보는 일은 없습니다.)


등등 입니다.

그리고 입주하실 분들께 바라는 것은..

1. 너무 많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이미지, 동영상 등 자제하기.
2. 재밌게 사용하기.


이 두가지 입니다.

참고로, 계정 공유는 당연히 안됩니다.(너무 당연한가;;)

블로그가 필요하시거나, 한번 써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 글의 리플로 달아주시거나,
jmmrn@naver.com, arang@arangj.net 으로 메일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08/05 22:20 2006/08/05 22:20
Posted by 티티카카
# 본 글은 http://coco.new21.org/ 에서 퍼왔음을 밝힙니다.

수호성 : "사랑과 미" 그리고 "창조"를 관장하는 "금성"
행운 : 6/장미/오팔/쟈스민/핑크

BASIC

천칭자리 사람은 무례한 것을 싫어하며 벽에 비스듬히 걸린 그림을 바르게하고 시끄러운 TV를 보면 참지 못한다. 또 사람을 좋아하지만 많은 사람이 모인 곳을 싫어한다. 평화의 사신인 비둘기처럼 다른 사람들의 다툼을 중재하지만 논쟁도 즐긴다. 천성적으로 성품이 좋으며 유쾌하지만 가끔 뾰로통하거나 명령에 따르기를 거부한다. 그는 극히 지적이며 동시에 믿기 어려울 정도로 순진하다. 또 상대가 듣거나 말거나 얘기를 잘하며, 또 듣기도 잘한다. 그는 침착하지 못하거나 결코 성급하게 서두르지 않는다. 위와 같이 이 별자리는 남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도 당황하게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천칭자리는 사랑과 아름다움, 그리고 부드러움과 빛이라고들 말한다.[계속읽기]




WOMAN

이 여성은 솜털로 뒤덮힌 하얀 토끼처럼 우아하고 상냥한 속삭임으로 설득하는 타입이다.
옷은 실크나 레이스 달린 것을 입거나 머리에는 향수를 뿌린다. 심지어 한 손으로 들어올릴 수 있는 작은 인형처럼 보이기도 한다.
여성답고 부드러운 특징과 사랑스런 애교 외에도 이 여성은 놀라우리 만치 쉽게 바지를 잘 소화해 단정하게 보인다.

그녀의 심리 작용은 남자만큼 논리적이어서 어떤 토론에서라도 당신과 필적할 수 있다.[계속읽기]





맞는 부분은 꽤 많은 것 같고 자세하게 나와서 재밌게 읽었다.
그런데......;;
천칭자리 여성에 관한 부분에서 무슨 19세기 유럽의 여성관을 보는 듯한 느낌이..........-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1/27 21:21 2005/01/27 21:21
Posted by 티티카카
진짜 오랜만의 블로깅입니다.
그 동안 참 많은 잡다한 일이 있어서 무려 한달 가까이 포스팅을 하지도 못하다가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별 내용은 없는 거지만;;)
아프기도 많이 아파보고.. 놀기도 잘 놀아보고...
이제는 진짜.. 남은 방학 20여일 동안 빡세게.. 사는 게 목표입니다.
에에.. 과연 할 수 있을까???
이제는 말보다는 행동을 먼저 해야 하는.. 어쩌면 가장 최후의 시기인데... 남은 기간 동안이라 열심히 해서 멋지게 끝내고 싶습니다.(뭘??)
언제나.. 초등학교때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방학은 보람차게.. 라고 말을 하고 시작하지만 항상 끝은 허무했기에.. 이번에야 말로 정말 정신차려 보고 싶습니다!
학생이신 분들.. 모두들 멋진 방학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4/08/11 23:06 2004/08/11 23:06
Posted by 티티카카
색깔선택 순서로 마음을 읽어내는 테스트 / 체크결과입니다


--------------------------------------------------------------------------------

▷ 첫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본질적인 성격, 당신 자신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잠재적인 당신의 모습을 나타낸다. (당신은 [노랑색]을 선택했습니다.)

소극적이지만 정신력이 강하고 실행력이 있는 사람이다. 침착하고 소극적이며 매우 온화하지만 가슴 속에는 커다란 용기와 실행력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다. 평소에는 소극적이지만 필요할 때는 놀라울 정도의 힘을 발휘할 것이다. 대단한 노력가이기도 하다.
(음....대단한 노력가라;; 과연...;;;)


▷ 두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과거를 나타낸다. 이제까지 당신의 장애 요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당신은 [빨강색]을 선택했습니다.)

지나치게 계산이 빠른 것이 오히려 역효과. 당신은 지금까지 자신의 재능이나 매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 원인은 당신의 건방진 태도와 지나치게 현실주의적인 사고방식에서 찾을 수 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하거나 대인관계를 지나치게 손익 관계로 생각하다가 당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까지 잃은 적도 있을 것이다.
(건방졌었나...ㅠㅠ)


▷ 세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현재모습을 나타낸다. 현재의 당신의 희망이나 꿈을 나타낸다. (당신은 [오렌지색]을 선택했습니다.)

합리적인 사고로 매사를 원활하게 처리한다. 지금 상당히 냉정하게 사물을 파악할 수 있는 상태. 또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경향도 있다. 자신의 욕망을 컨트롤하여 모든 일이 원활하게 진행하도록 잘 조정할 수 있다.
(오호~ 합리적이라..)


▷ 네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미래를 나타낸다.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준다. (당신은 [흰색]을 선택했습니다.)

좋은 파트너를 만나면 운세도 상승한다. 당신을 리드해 줄 수 있는, 믿음직스러운 아버지나 오빠 같은 사람을. 지금까지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온다.
(으음....;;;)



--------------------------------------------------------------------------------
대충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틀린 것 같기도 하고~.
에키님 블로그 들렀다가 라인님 블로그 가서 테스트 하고 트랙백 겁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4/05/19 10:33 2004/05/19 10:33
Posted by 티티카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몇일 전부터 계속 기회를 노리다가 이제야~.
몇일 집에 제대로 못들어왔더니;; 오늘에야 했네요~.
뭐가 달라졌나~ 두근두근 하면서 봤더니.. 여러가지 기능이 많이 늘었네요.^^
한번 연습을....;;;

굵은 글씨!!
기울어진 글씨!!
가운데 줄!!
밑줄 귿기~!
오호 색깔~
마킹효과라~~
왼쪽 정렬~~

가운데 정렬~~

오른쪽 정렬~

색깔있는 박스~~


[CODE]<b>소스코드~~?</b>[/CODE]

more..






흐음~~ 대체적으로 그냥 태그를 써도 무난 한 것들이 추가되었으나.. 그래도 마우스 뚝딱~ 이니..편하긴 할듯.....
뭔가 기능이 늘어나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태터 툴즈가 되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4/05/14 12:46 2004/05/14 12:46
Posted by 티티카카

지식의 반감기

2004/04/23 17:46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전페이지 1 다음페이지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