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이야기들☆/★주절주절★'에 해당되는 글 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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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09 달리기
  3. 2009/08/04 이 악물고.
  4. 2009/05/24 역사란 무서운 것이다.
  5. 2009/03/02 빠릿빠릿
  6. 2009/02/20 그냥 그냥....
  7. 2008/11/21 秘密の日記 (2)
  8. 2008/10/06 써클.
  9. 2008/10/02 충격과 공포.
  10. 2008/09/25 일 복 터지다.
  11. 2008/08/30 그냥 문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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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7/12/13 V3 20주년! (4)
  16. 2007/12/13 시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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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7/10/09 가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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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D-27.

2010/07/2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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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2009/09/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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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물고.

2009/08/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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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릿빠릿하게.

해야할 일들을 절대 미루지 말고, 제대로 하자.

다시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 올거야.

넌 할 수 있잖아. 응.



1. CFG, 통합
2. J2EE -> 돌려보기 완료. 비즈니스 로직 샘플 돌려보기. EJB에 대한 이해.
3. 웹서비스, SOA, BPEL
4.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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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14:33 2009/03/02 14:33
Posted by 티티카카
그냥 그냥.....

해야할 여러가지 것들..

앞으로 준비해야 하는 수 많은 것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

누구를 탓하고 싶어질만큼 나약해 졌구나 싶고,

너무 스스럼없이 쉽게 사람을 믿는 나에게 질리고.

어딜 가서도 당당한 척 하기 위해, 이렇게 나약한 나를 블로그에 버리고.

그러고보니, 최근에 이 블로그는 나를 버리는 장소로 밖에 활용되지 않는구나.

참 함께한지 오래됬는데 말이야..



좀 더 편한길을 택하려고 하면 항상 그랬지.
그냥 되는대로 부딪히는 게 여러가지 계산하는 것보다 더 나았던 적이 많았던 거 같아.
뭐.. 이것도 나름 대가가 적은 공부였으니, 나쁘지 않다고 해야 할까.
마음 한구석에 불편함은 남아있지만, 대가가 크지 않았으니.

다만...... 스스럼없이 사람을 믿는 나에게 질렸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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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23:28 2009/02/20 23:28
Posted by 티티카카
あのね。。。

あんた本当にむかつく!!!!

もちろん、掃除とかカップ洗いとか、私が一番下だからやるのはいいんだけど、
あんたの言い癖がめっちゃむかつく!!

あ。。落ち着いて、落ち着いて私。。

いや、その前に。。私はコーヒーなんか飲めないんだし、そのカップもティースプーンも使わないんだ!
何で私が毎日洗わなければないんだ。
あくまで、私はただ手伝うだけなのに。。。
あ…もう…もう……!!!

優しい時はあるんだけど、こんなふうにカブが下がるんだもん。

まあ……もう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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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13:16 2008/11/21 13:16
Posted by 티티카카
나에게 써클은 어떤 의미일까.
어떤 의미였을까.


백마들이라는 곳이 가지는, 백마들의 사람이 가지는 존재감.

과거의, 지금의..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년여의 시간.

내 인생 가장 굵었던 감정의 시간을 보낸 곳.


조용히... 요즘을 보며 생각해 본다.

머리는 복잡한데 정리는 안된다.

입 밖으로 내는 순간, 글로 내뱉는 순간 하나가 아닌 감정이 하나가 되버릴까 싶어 함부로 표출할 수 없다.

다분히 무거운 감정.
그렇지만, 오래도록 가지고 가기엔 지나친.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현재 활동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잘못을 책임져줄 누군가를 찾는 것은 옳지 않다.
그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법칙이다.
또 하나 중요한 건, 그렇다고 그 외의 사람의 책임이 줄어드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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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00:37 2008/10/06 00:37
Posted by 티티카카
TV를 잘 보지 않아서 연예계에 둔감한 나이기에,

다른 연예인들의 죽음도 무척이나 안타깝지만 막상 와닿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 우연히 듣게 된 최진실씨의 비보는... 너무나 충격이 컸다.


어릴 적 내가 기억하는 최초의, 열심히 봤던 드라마 '질투'

최진실의 성공은 그녀의 여러가지 좋지 않았던 가정 환경이나 생활 여건 속에서 더 빛이 났고, 항상 노력하고 털털한, 사람 챙기기 좋아하는 그녀의 모습에 누군가 나에게 '어떤 연예인이 좋아?' 라고 물으면 주저 없이 최진실이라고 대답하던 때가 있었다.

인기가 많았던 배우이고, 지금 나오고 있는 그녀의 죽음에 관련 기사에서도 '톱탤런트', '대배우', '정상급 여배우' 라는 말이 서슴없이 쓰일정도로 한 시대의 인기를 구가했고, 또 제 2의 전성기를 맞으려 하는 배우였다.

많은 인기만큼이나 그녀의 사생활이 많이 노출 되고, 그녀의 삶이 어떤 굴곡을 견디어 왔는지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근거 없는 비난과 악플이 성행하는 요즘 시대.. 그 사람이 어찌되든 지껄이는 수 많은 악플이 존재하고 그녀 역시 그런 악플의 공격을 받은 적이 무수히 많았을 것이다.

결혼도 많은 화제를 뿌렸지만 결국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이하고, 그녀가 다시 날개를 펼치고...

이런 그녀의 인생사를 보며 무언가를 느끼는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 그녀가 '자살'이라는 길을 선택했다는 것이 너무 믿겨지지 않는다.
그렇게 끔찍하게 여기던 아이들을 두고....
모시던 어머니를 두고, 사랑하고 사랑받던, 수 많은 지인들을 두고.....

아무렇지 않게 연못에 던진 돌에 개구리를 맞아 죽는다. 이 말을 우리는 알면서도 체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누군가 올렸던 (그것의 출처가 증권사 여직원인만큼 단순한 재미로 올린 글로는 여겨지지 않는다.) 그럴싸한 루머가, 그리고 그것에 동조에서 한마디씩 틱틱 달았던 수 많은 악플이... 어떤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 넣기에는 충분하다.
지금까지 연예인들의 자살을 보면서 몇번을 겪고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 무척이나 안타깝다.

강인하게 버텨온 그녀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면서까지 그 길을 선택한 정확한 원인을 내가 알수야 없지만.. 어렴풋이 그런 생각들에 가슴이 알싸해진다.

아직도 믿겨지지 않고.. 믿고 싶지 않고..... 지금이라도 누군가 거짓말이라고 하면 웃으며 용서해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기분.

나와는 일면식도 없는데도... 괜시리 내 목이 메이고 가슴이 지끈한다.



부디 그녀의 가족들이 빨리 평안해 질 수 있기를,

최진실씨가... 평안해 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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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13:19 2008/10/02 13:19
Posted by 티티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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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ㅠㅠ

전 참 복이 많은 인간입니다......ㅠㅠ


좀 쉬어보나.. 했더니..

갑작스럽게 밀려든 일, 일, 일......


어제도 , 오늘도... 마구 밀려듭니다...

겨우 한개는 끝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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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3:34 2008/09/25 13:34
Posted by 티티카카

그냥 문득......

알았다.


내가 위로받고 싶을 때 쉽사리 전화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걸.

전화 버튼을 누르다가,

"아니지... 몸이 안좋다고 했으니까."

"아니지... 바쁘다고 했었지.."

"난데없이 연락해서 우울하다고 하긴 뭐하지.."

"지금쯤 다른 사람 만난다고 했던가?"


전화부 목록에는 200명이 넘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하나 이름을 넘겨가며 생각해 봐도 전화를 걸 사람이 없다.

즐거울 때 전화를 걸 사람은 그래도 조금은 많은 것 같지만, 사실 별반 다르지 않다.

오늘 같이 그냥 미친듯이 갑작스럽게 우울해지는 날이면...

언제나와 같은 고민에 빠져든다.

그래, 이래서 사람들이 굳이 애인을 만드는 구나.


자기 몸이 아파도, 바빠도, 다른 사람과 약속 중이어도....... 내 우울한 연락을 받아줄 사람은 정말 애인 아니면 없는 걸까...?

자꾸 시간이 지날수록, 필요에 의해서 사람을 사귀려 하는 나를 발견해 참 씁쓸하다.

그냥 친구면, 전화하면 안될 것만 같은, 그런 느낌.



내가 원하는 건 자주 찾아오지 않는 나의 우울기에 내 우울함과 울음기 섞인 목소리를 들어주며 '그래, 힘들었지. 그래도 넌 잘해왔잖아. 잘하고 있잖아. 잘할거야.' 라고 말 해줄 그저, '친구' 인데.

그냥 참.. 핸드폰 속의 전화부가 부질없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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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00:57 2008/08/30 00:57
Posted by 티티카카
글쎄.

나는 자존심이 상했던 것일까.
아니, 그것보다는 자괴감일까.
혹은 부러움 일까.

나도 할 수 있다고, 나도 까짓거 하려고 마음 먹으면 할 수 있었을 거라고, 사실은 내가 그때 너보다 더 나았다고...

.. 그렇게 말하고 싶은 건 아니다.

다만, 나는 왜 그러지 못했으며 지금 여기에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지에 의구심이 들었을 뿐이다.

오늘 그 소식을 봤을 때, 내가 받은 감정들은 무척이나 오묘하고 복합적이었다.

반가움, 기쁨, 축하, 그리움, 그리고 묘한 질투.

노력의 대가란 걸 알고 있다. 그렇기에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 무척이나 크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컸지만 반면 내 현실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알면서도 모른 척 하고 감춰왔던 것들. 아직은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으나 닥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없는 일 처럼 치부되었던 나의 현실들.

한때는 꼭 나의 이상에 가까이 다가간 듯 보였던 나의 현실은 속으로 곪고 있었다.

알고 있으면서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빠.

언젠가 들었던 그 말 한마디가 불쑥 떠오를 때면 씁쓸하다.


하지만, 다행인건 신은 나에게 질투심과 동시에 도전 정신을 주었다는 것이다.

내 삶은 끝난 것이 아니며, 나의 미래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하려고 맘 먹으면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생각해 보면 5,6년 정도 없다 쳐도 손상 없을 정도다.
(사실 진짜 없다치라고 하면 두려움이 엄습하겠지만;;)

지금이 늦은 게 아니라, 내일이 되면 늦을 뿐이다.
적어도 나는 오늘 깨달았고, 앞으로 또 한번 변화해 갈 것이다.


사람을 변화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 아침 버스에서 살짝 생각했던 타이밍에, 이런 일이 생겨서 오히려 나에겐 천재일우의 기회.

나는 아마도 무언가 모를 절대자에게 사랑 받는 존재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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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23:06 2008/07/29 23:06
Posted by 티티카카

드디어 mixi 시작!

2008/01/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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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dblaze.egloos.com/3530115

자세한 방법은 위 링크의 초코미야님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마일리지가 어느 정도 있는 분들만 하실 수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많은 분들이 조금씩만 도와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방학되면 친구들과 함께 도우러 태안에 한번 가려고 합니다.

환경은 대대로 물려줘야 하는 것이고 지켜야할 의무도 권리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을 가꾸고 지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지만 망가지는 건 정말 순식간이네요.

사상 최악의 사태라는 이번 기름 유출 사고.. 비단 태안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우리의 자손에게까지 영향을 끼치는 큰 문제이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도와 빠른 복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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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13:49 2007/12/15 13:49
Posted by 티티카카
안철수 연구소의 V3가 내년이면 20주년을 맞이한다.

계속 V3를 사용해 왔음에도 이렇게나 오래되었다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사실 처음 V3를 썼을 때는 몸에 안 맞는 옷을 입은 것마냥 불편했었다.
뭔가 외산보다 무거운 것도 같고 잘 대응하는 것 같지도 않고..

하지만!!!
지금은 가벼워진 느낌에 재빠른 대응까지 완소 백신이 되어버렸다!

개인적으로 안철수 CEO님의 책때문에 ahnlab 자체에 굉장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외산보다는 V3를 쓰려고 노력(?) 했지만, 이제는 주변에 권해주고 다니고 있다.

20주년을 맞이한 V3.
앞으로 더더욱 많은 발전을 거듭해 그야 말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백신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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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20:32 2007/12/13 20:32
Posted by 티티카카
TAG ,

시험 끝!!!!

2007/12/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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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07/12/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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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표

1. 수업의 적극적 참여
2. 과제 미리 하기!
 - 알고리즘, 유닉스, 수치해석
3. Java 정리 및 공부
4. 수업 복습
5. 청소!!!!


이 5가지를 목표량만큼 완료하면 나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자!

선물 목록

1. 후지미 시리즈 5부 1 - 뮤즈의 총아 5,690원
2. 후지미 시리즈 1부 1 - 한랭전선지휘자 4,970원
=> 10,660원


열심히 하면 다음 주에는 후지미가 내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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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22:29 2007/11/13 22:29
Posted by 티티카카
배경은 바뀌었다.

높은 책상과 불협화음인 듯 다정한 화음을 내는 컴퓨터들 사이의 내 모습은 이제 낮은 앉은뱅이 책상에 외로이 놓인 노트북과 함께 한다.

그래도 바뀌지 않은 게 있다면...

그의 아름다운 성대는 여전히 아름다운 노래를 내뱉어 나의 지리함과 졸음을 조금이나마 사라지게 한다는 점이다.

이제야 약간의 싸늘함이 느껴지는 가을 밤이 되었다는 걸 깨닫고 보니 어느새 나는 예전과 똑같은 모습으로, 배경은 달라졌지만 전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과제와 수업과 잠과 컴퓨터와 음악과... 또 과제와...

변한 게 있다면 분명히 있지만...

문득, 달라진 모습 속의 동일한 모습을 발견하고 씁쓸함과 기묘한 이질감... 그리고... 뭔가 모를 그리움을 느낀다.

어쩌면 이건 그녀의 노래를 듣는 탓인지도.
그녀의 노래는 때로는 독이 되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하는 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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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23:28 2007/10/09 23:28
Posted by 티티카카
그래, 친구가 좋아.

역시, 친구인게 좋아.

...그렇지?

너의 편안함이, 너의 다정한 상냥함이, 너의 웃음이, 그저 친구라서 참 좋아.

너의 찡그림도, 너의 불안함도, 너의 고민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친구라서, 이성적인 사랑이 아니라서, 그래서 좋아.

그냥 생각하면 웃음 나오는 편안한 친구라서 참 좋아.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너와의 만남이 참 좋고,

만남을 기대하게 되는 설레임이 좋아.

역시, 난 네가 친구인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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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14:51 2006/09/22 14:51
Posted by 티티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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