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거지.

결국 내가 그렇게 병신짓을 하고 바닥의 바닥까지 드러내게 된건, 다른 누구의 탓을 해봐야 결국 내 탓이다.

아...미쳤나봐.


쪽팔려 죽을거 같다.

난 몇살이나 더 먹어야 정신 좀 차리고 살까?



성공하고 싶다고, 잘난 사람이고 싶다고 백날 생각하고 떠올려봐야... 넌 근본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

노력의 ㄴ도 제대로 모르면서 노력을 말하진 말자.

일을 하고 있긴 해. 빡시게 하기도 해.

하지만 그건.... 너의 미래를 위한 일이 아니잖아.

아.... 싸늘한 목소리에  괜시리 찔리고.

쪽팔려서 죽어버릴 것만 같은 느낌.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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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14:18 2009/05/15 14:18
Posted by 티티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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