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했잖아.
알면서 안하는 게 더 나쁜 거라고.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은 100% 내탓으로 벌어진 상황이고,
내가 아니면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상황인데....
왜 알면서도 항상 그렇게 행동하는 거야.
완전 바닥을 칠 것 같은 기분에도 어차피 해야할 일은 산재해 있고 안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그 산재해 있는 일거리는 결국 내가 만들었다는 것.
정신 좀 차리자...
한심해서 죽을 거 같다..
떠밀려서 하는 끝마침이 아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끝마침... 그걸 느껴본게 언제였지...?
정신 좀 차리자..
알면서 안하는 게 더 나쁜 거라고.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은 100% 내탓으로 벌어진 상황이고,
내가 아니면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상황인데....
왜 알면서도 항상 그렇게 행동하는 거야.
완전 바닥을 칠 것 같은 기분에도 어차피 해야할 일은 산재해 있고 안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그 산재해 있는 일거리는 결국 내가 만들었다는 것.
정신 좀 차리자...
한심해서 죽을 거 같다..
떠밀려서 하는 끝마침이 아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끝마침... 그걸 느껴본게 언제였지...?
정신 좀 차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