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했잖아.

알면서 안하는 게 더 나쁜 거라고.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은 100% 내탓으로 벌어진 상황이고,
내가 아니면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상황인데....

왜 알면서도 항상 그렇게 행동하는 거야.

완전 바닥을 칠 것 같은 기분에도 어차피 해야할 일은 산재해 있고 안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그 산재해 있는 일거리는 결국 내가 만들었다는 것.

정신 좀 차리자...

한심해서 죽을 거 같다..

떠밀려서 하는 끝마침이 아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끝마침... 그걸 느껴본게 언제였지...?


정신 좀 차리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2/15 14:03 2008/12/15 14:03
Posted by 티티카카

트랙백 주소 :: http://www.arangj.net/tt/rangs/trackback/387

이전페이지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 184 다음페이지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