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 만났던 한국인들은 이제 지혜를 마지막으로 모두 떠났다.
만난지 겨우 2,3주이지만 다들 이제 떠나고 나는 이제 새로 시작한다고 많이들 챙겨주고 배려해 줬기에 너무 고마웠던 이들.


그 중에도 옆방을 쓰게 되었던 지혜는 참으로 많이 챙겨주고 도와줬던 이쁜 동생!

지혜가 떠나던 날, 왠지 모르게 떠난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앞으로, 나 혼자 잘 해나갈 수 있겠지?
한국에서 다시 꼭 보자 지혜야!

이제 곧 만나게 될 또 다른 한국 사람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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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떠나기 전, 메이슨과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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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17:54 2007/02/19 17:54
Posted by 티티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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