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 만났던 한국인들은 이제 지혜를 마지막으로 모두 떠났다.
만난지 겨우 2,3주이지만 다들 이제 떠나고 나는 이제 새로 시작한다고 많이들 챙겨주고 배려해 줬기에 너무 고마웠던 이들.
만난지 겨우 2,3주이지만 다들 이제 떠나고 나는 이제 새로 시작한다고 많이들 챙겨주고 배려해 줬기에 너무 고마웠던 이들.
그 중에도 옆방을 쓰게 되었던 지혜는 참으로 많이 챙겨주고 도와줬던 이쁜 동생!
지혜가 떠나던 날, 왠지 모르게 떠난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앞으로, 나 혼자 잘 해나갈 수 있겠지?
한국에서 다시 꼭 보자 지혜야!
이제 곧 만나게 될 또 다른 한국 사람들이 기대된다.

지혜 떠나기 전, 메이슨과의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