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시험에 허덕이며 과제에 치이며 밤을 새던 나날들...
키보드 자국을 내면서 잠이 들었던 어느날 깨어보니, 켜있던 컴퓨터에 희*군의 엠에센 메시지가 들어와 있었다.
[람슈타인 내한한다매, 알고 있어?? 알고 있나 해서 말해봤음...]
(정확하진 않으나 이런 뜻;;)
부시시한 얼굴로 그 문장을 보고는 깜짝! 놀래버렸다..
그리고 나서 가입해 뒀던 람슈타인 팬카페를 들어가니.. 역시나.ㅠㅠ
내한~!!!!
이야..
몇년을 기다린 공연인지.. 드디어 람슈타인이 내한을~.
결국 티켓팅 시작인 14일날 예매를 하고, 스탠딩 나구역 19번(맨 첫줄)을 배정받았다. T^T
좀 늦게 안 탓에, 카페에서 진행하는 단체티를 맞추지 못한 것이 좀 아쉽지만, 티켓팅 전에 알아서 그나마 다행..
으아~!!!
이제는 대망의 8월 10일을 기다리기만 하면...^-----^
혹시, 람슈타인 공연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시험에 허덕이며 과제에 치이며 밤을 새던 나날들...
키보드 자국을 내면서 잠이 들었던 어느날 깨어보니, 켜있던 컴퓨터에 희*군의 엠에센 메시지가 들어와 있었다.
[람슈타인 내한한다매, 알고 있어?? 알고 있나 해서 말해봤음...]
(정확하진 않으나 이런 뜻;;)
부시시한 얼굴로 그 문장을 보고는 깜짝! 놀래버렸다..
그리고 나서 가입해 뒀던 람슈타인 팬카페를 들어가니.. 역시나.ㅠㅠ
내한~!!!!
이야..
몇년을 기다린 공연인지.. 드디어 람슈타인이 내한을~.
결국 티켓팅 시작인 14일날 예매를 하고, 스탠딩 나구역 19번(맨 첫줄)을 배정받았다. T^T
좀 늦게 안 탓에, 카페에서 진행하는 단체티를 맞추지 못한 것이 좀 아쉽지만, 티켓팅 전에 알아서 그나마 다행..
으아~!!!
이제는 대망의 8월 10일을 기다리기만 하면...^-----^
혹시, 람슈타인 공연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