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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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우린 2008/01/23 2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mixi.. 만 18세 이상 사용가이더군요 orz
    덕분에 탄생년도를 속일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ㅇ<-<
    저주받은 90년생같은건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T_T

    다시 한번 초대장 감사드립니다.
    클라우드에서 자주 자주 뵈어요 *-ㅛ-*

    • 랑랑 2008/01/25 20:51  수정/삭제

      아.. 그러고보니 18세 이상이었는데 생각 못하고 있었네요;
      느린 생일이셨군요~.
      열심히 사용하세요~.^^
      클라우드에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아랑 안녕~~~~ 2007/11/20 15: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랑.... 한국 잘 돌아 왔어???
    언니가 안움직이면 코빼기도 안보이겠다는 심산????
    ㅋㅋㅋ

    지연 언니야....
    사진 줄꺼 넘쳐....
    연락 한번 해.......
    naver 메일로 보내두 되고.....

    • 랑랑 2007/12/07 17:21  수정/삭제

      우아 언니~~.

      너무 반가워요~!!!!

      그렇잖아도 언니랑 연락하고 싶었었는데... 계속 미루다 보니.ㅠㅠ

      담주 기말 고사 끝나고 연락드릴게요~~.^^

  3. 뮤리쨩 2007/11/05 1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있느냐ㅋ
    언제 한 번 봐야할 텐데.

    바쁘지? 방학 때나 봐야할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 랑랑 2007/11/07 16:59  수정/삭제

      흑.. 보고 싶다.ㅠㅠ

      잘 지내고 있어?
      거리가 멀어지다보니.. 참 보기도 힘들구만!!!
      좀 정신없긴 한데.. 그래도 점차 나아지도록 해야지..

      진짜 우리 언제 보는 겨..ㅠㅠ
      아직 여행 갔다 온 선물도 못 줬는데... 으구..

      대전 올 때 꼭 연락줘!

  4. mycom 2007/09/29 22: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런 저야 대 찬성이지요 ㅋㅋㅋ

    이 계정은 "비밀글"로 해서 저의 "일기"를 적고 있고요... 아주 잘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블로그에 접속보내까 맨 하단에 Texecube글이 있어서... ' 아 작업하셨구나...'싶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혹시나 해서 방명록을 뒤져 보니까 ㅋㅋㅋㅋ

    -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완전 작업용 - 트래픽이 하루에 200mb나 넘음)에 텍스트큐브 적용해보니까 아주 좋던데요 ㅋㅋㅋ

    그럼.... 다음에 글 또 남길께요.... 귀국 추카추카

  5. BURTON 2007/09/06 09: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한국으로의 컴백인가?

    정말 순식간에 갔다 오는거 같단 말이지..

    부러운것...ㅠ.ㅠ

    어쨌든...

    웰컴 :D

  6. 03jas 2007/09/03 2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랑이가 이곳으로 오겠군~ㅋㅋㅋ
    어여 왔음 좋겠당~~~
    보고싶어요~^^

  7. 뮤리♡ 2007/07/17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님하! 거기 날씨는 어때? 여긴 장마라 비 내리는 게 샌드위치데이마냥 내리고 그래;ㅁ;
    잘 살고 있삼?:)

  8. MD KIM 2007/05/26 2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지는 이미 오래전에 와있었던거다!!!!!!!!(김전일풍-_-)

    .........다만 편지지가 다른거에비해 좀 많이 부드러워서(....) 점점 아래로 밀려 깔려있었다는........
    ...........┓-........하아(4초간 자괴감에 발버둥).

    니 문자에 잠이 깬날 아침에, 왠지 오기가 생겨 우편물함을 열어보길잘했지.으하하<-여전히 이런인간

    귀걸이 완전 고맙다.
    아부지가 보시더니 "밸리댄스 배우냐" 라고 하시더만. 푸하하하
    이참에 널위해(혹은 니가준 귀걸이를 위해) 밸리댄스나 배울까.

    .....3초간 고민하다 때려쳤다.
    그래도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샤랄라 노선으로 급전환할꺼니 그때를 위해 고이 모셔두마.클클

    그리고 깜짝선물투. 그대의 문자-0-

    요즘 왠지 저혈압이라 문자소리에 깨버려서 죽여버리겠어....라는 기분으로 문자의 출처를 확인하다 잠이 확 깼달까. 잠시 죽여버리겠어.. 라고 생각한 날 용서해-(자폭하고앉았다-_-)

    이것저것 하고싶은말은 참 많은데 지금까지 쓴걸봐도 두서없고-_- 더 썼다간 카오스의 늪이 될것같아 좀 테이킷이지하고 나중에 또오마.

    건강 잘 챙기고.
    CU

    • 랑랑 2007/05/28 20:42  수정/삭제

      거봐 거봐 거봐!!!!!
      안 갔다고 나를 의심하더니!!
      ㅠㅠㅠㅠ

      그래도 다행이다.
      진짜 다행~~~.

      문자를 보내길 잘햇구만..ㅎㅎㅎ

      그렇잖아도 그 시간에 보내면서 설마 지금까지 안 일어나지 않았겠지..하고 보낸거거든;

      우리 대체 언제 동접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거삼??
      ㅠㅠ

      나는 자주 들어가는데 너를 보기가 더 힘들어~~~.

      암튼... 밸리댄스 나를 위해 배워봐...ㅋㅋㅋㅋ
      나 한국가면 보여주삼.

      나도 여기서 15키로는 빼서 가야 되는데 말이지...
      안찌는 것만으로도 다행인가..ㅠㅠ

      편지 받았으니 답장 쓰삼..ㅋㅋ

      한국 덥다는데 더위 조심하고 건강해~~!!!

  9. es 2007/05/22 09: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 오늘 문자 정말 랑이야?

    나 완전 감동받았엉. ㅠ0ㅠ

    랑 덕에 오늘 완전 행복한 하루가 될거 같아.. _

    전화해봤더니... 고객의 사정으로 연결을 할 수가 없다넹?

    인터넷 문자 서비스로 보낸건가?


    아아아, 나두 진짜 그립다 랑이,

    나 얼마나 외로운데.. ㅋㅋㅋㅋㅋ

    언제 돌아오는 거야?

    9월이면 볼 수 있으려나?


    우리 함께 수업두 듣구, 4학년 마지막 생활을 행복하게 움흐흐

    완전 즐거운 상상이야..

    나 지금 교생실습 중이야..
    내일이 마지막이야 벌써.. 중학생들과 4주간 생활했었는데,
    너무너무 좋았어.. 아이들이 순수해서 잃었던 순수함을 되찾은 느낌이랄까. 쿄쿄

    보고싶어 랑 ♥

    • 랑랑 2007/05/28 20:38  수정/삭제

      진짜 나야...ㅎㅎㅎ

      내 문자를 이리도 기쁘게 받아주다니 나도 기쁜데..ㅎㅎ

      네이트온으로 문득 생각나서 보냈어~.

      9월 초중반에 들어갈거야.
      정확히는 9월 9일에 출국해서 한 10일쯤 도착할거 같어~.
      가면 바로 수업 들어야 되는데.. 너무늦어서 큰일이야.
      귀국일 변경도 안되고..ㅠㅠ

      교수님께 사정사정해서 잘 말해야지..

      교생실습이라.. 작년에 창미하던거 생각난다~

      애기들에게 둘러쌓여서 재밌게 보냈겠구만!~.

      수업 시간표 짤때쯤에 다시 정확한 얘기하자~.ㅎㅎ
      8월에 유럽을 돌아다니느라 제대로 대화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ㅠㅠ
      최선을 다해보겠삼~!

      나도 보고 싶다!

      담에 네이트온으로라도 한번 대화하자...!!!

      건강하고 행복한 5월 마무리 하길!

  10. 뮤리♡ 2007/05/14 11: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나 다다음주 정도에 서울로 이동해용.
    으흑. 그댈 볼려면 또 한참 걸리겠구먼ㅠ
    어딘가 영국 떠나 잠시 갔다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구만. 워낙 머리가 붕어라(..)
    내 머리속엔 지우개가 있는게 확실해 흑

    여하턴 건강히 잘 갔다오고(왔음 잘 갔다왔길 바라고) 감기 조심하게:)

    • 랑랑 2007/05/15 06:06  수정/삭제

      헉.. 갑자기~!
      요새 갑자기 서울로 가는 사람이 많군~

      내가 서울로 가지뭐..ㅋㅋ

      영국을 떠난건 아니고 내가 원래 있던 곳에서 떠나서 영국내 다른 곳을 갔다 온거야.
      어제 돌아왔으삼.

      서울이라... 새로운 환경에 또다시 뛰어드는 군..
      새로운 출발이 행운의 시초가 되길!!

      건강하고 5월 잘 보내!!!

      서울 갈 때 쯤 한번 연락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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