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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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2007/05/11 1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아~ 안녕~? kiki~
블로그 이제 보구~
네이버 서로이웃도 신청해놨었는데~ㅠ.ㅠ
사진은 서로이웃 공개가 많아서~
랑이 사진도 올려야는데~kiki
요샌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어~
집에 있는 시간도 많구~
그런 시간에 축 늘어져있기~
하는것도 없는데 매일 늦게 자서 피곤하기~!
ㅠ.ㅠ
랑의 꿈은~ 으으~
많이 부담이 되나보다~
괜찮아, 힘내~!
나도 괜찮아, 힘내~!
k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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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완전 혼자인 기분이야~
창미 서울로 가게 되었거든~
자세한건 싸이에 남겨야겠다~ki
이제 룸메이트는 바이바이~
원하지 않을때에 혼자 살기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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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표~
꼭 사게 잘 구하길 바랄게~!
아자!
재밌게 잘보구~
이곳저곳 구경도 잘 다니는거 같아서 좋다~^^
건강히~!!
^^-
랑랑 2007/05/15 06:05 수정/삭제
서로이웃 하자~.ㅎㅎ
사진 구경해야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희쓰 모습은 언제쯤 볼라나..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늘어져만 있지 말고 쉴 때 쉬더라도 그 외에는 활기차길!!
나의 꿈은.. 갈수록 상태가 좋아져 가고 있어..ㅋㅋㅋ
그래도 뭐.. 열심히 하고 갈거니까 더이상 그러지 말아야겠지~!!
창미가 갑자기 가기 되었다니 뭔가 기분이 영 이상하다...
너무 멀어진 기분도 들고.. 이제야 헤어진 기분이 들고..
서울.... 왠지 영국과 대전보다 서울과 대전이 더 먼것처럼 느껴져..ㅠㅠ
암튼.. 혼자 살게 된게 좀 걱정은 되지만 항상 문단속 잘하고 언제 또 하게 될지 모를 생활이니 만큼 즐겁게 즐겨봐!!!
13일 표는 다행히 싸게 좋은 자리 잘 구했어.^^
자세한 이야기는 담에 블로그에 포스팅할테니 봐줘.^^
구경 다닌거 다 올려야 되는데 말이지... 이놈의 귀차니즘이 항상 문제야..ㅋㅋ
암튼... 5월도 중순인데 건강하고 맑은 한국의 5월을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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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짜 2007/05/05 07:3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편지 잘 받았다!
3월에 쓴 편지가 이제야 오다니..ㅎㅎ
그래도 나는 편지를 받았으니 행운인가 보다;;
(아래를 보니;;
암튼.. 나 7월에 간다!!
런던만 갈지 맨체스터도 갈지 못 정했지만.
맨체스터 갔다와서 좋은지 말좀 해줘. 니 말 듣고 결정해야겠다.
막상 갈려니 왤케 머리가 복잡하냐. 유럽가면 자동으로 좀 비워졌으면 좋겠다.
가서, 나도 유럽이 우리 동네 같다는 니 말처럼 한번 느껴보고 싶다!!
잘 지내고, 담에 전화 한번 하자!! -
MDKIM 2007/05/02 22: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오늘은 완전 마의 하루였어.
그냥 하루종일 너무 기분이 좋지가 않네.
요즘은 학교에서 무슨일을해도 짜증만 나고.
내몸값 개값이다 싶고.
차라리 실험을 하고싶은데(물론 지금의 프로그램 돌리는것도 엄연히 실험이지만) 노트북이나 파고있는데다 교수님만 보면 화나지.
어떤놈은 옆에서 숨만쉬어도 불쾌하고-포악한 성질이 업그레이드된듯-기분전환삼아 옆방 놀러갔더니 짜식들이 화풀이나 하질않나.
그래서 머리잘랐음-_-
그래도 기분이 좀 나아져서 다행이야.
물론 내일이면 원상복귀되겠지만.
그럼 헤어 매니큐어하러갈까보다.
니 편지는 포기했다.
다른애들은 받았는데 난 못받은걸보니 뭐, 중간에서 날라갔나보네.
.....................내 팔자가 그렇지뭐.
그냥 이것저것 넋두리가 길었다.
오늘따라 왜케 니생각이 나냐.
아아아아아아아-
랑랑 2007/05/15 06:00 수정/삭제
원래 대학원 생활은 보통 마음가짐으로는 못한다고 하잖냐~~!
어느 순간인가는 울화통이 터지기도 하고 어느 순간은 답답하고 막막하며 우울해지기도 하고.. 어느 순간엔 때려치고 나가는 꿈을 꾸기도 하는... 그런 쉽지만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으니..
기분이 나아졌다니 정말 다행이다~!!
거기에 내 편지까지 딱 도착하면 정말 좋은데..ㅠㅠ
왜 니것만 안가는 건지 원..
그냥 좀 비싼 걸로 보낼걸 그랬다.. 일반 항공 우편이 아니라..
조만간 다시 써서 보낼게.
요새 한국 날씨 좋다던데..
좋은 날씨를 즐기길.
나는 맨체스터에서 바퀴 빠진 캐리어를 손으로 들고다니며 이틀 내내 내리는 비속을 다녔다;;
한손엔 우산.
한쪽 어깨엔 핸드백
한손엔 캐리어를 들고.
7만여명이 쏟아져 나온 경기장에서 트램 타러 가는 길에 왜그리도 지치던지...
조만간 너에게 꼭 행운이 가득한 일이 생길거야.
내가 장담하마..ㅋㅋ
항상 즐거운 기분으로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 항상 신경 쓰고~~~!!!
조만간 동접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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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킴 2007/04/13 0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타이 항공을 타고가라는 거야ㅠㅠ
교수님은 독재자!!!!!!!!!!
.........하지만 그런점이 멋지군 앗흥.-///- <-점점M이 되어간다.
지금까지 넋두리였심둥.
당신 편지를 기다리다 목이 빠지겠구료.
그나저나 아직 돈이 안나와(먼산)
...........가난해┓-
너무 슬픈일이랄까.킁킁
뭔가 하고싶은 말이 많았는데 생각이 않나네.
참. 너 네이트온 대화명 뜻이 뭐냐.-
랑랑 2007/04/19 21:12 수정/삭제
ㅋㅋㅋ 타이항공..
뭐 어때 목적지만 가면 되지비~.
나는 우**아 짤리고.. 뭔가 살짝 우울해졌었는데
이제는 그냥 맘 편히 놓고 있으;
편지 아직도 도착 안했나~?
이번주에는 도착할텐데..ㅠㅠ
안 도착하면 진짜 낭패..
그러고 보니 아직도 돈을 안보내줬구나..ㅠㅠ 미안
지금은 카드 안가지고 올라왔으니
오늘 저녁이나 내일 저녁에 돈 입금해줄게~
내 네이트온 대화명은..
여기서 만난 성격좋은 폴란드 남매가 크리스토프와 에밀리아인데... 폴란드 발음으로는 슈스토프래..
폴란드식 애칭이 슈슈하고 에밀카야..ㅋㅋ
그 집 가서 완전 맛있게 폴란드 음식 얻어먹었거든 저번주에;;
이스터 기념이라고 해줬으삼.
담에 사진 올리겠소.
슈슈는 정말 대단해.. 요리 겁내 잘해..ㅠㅠ
아아.. 나는 슬슬 내려가 봐야 하니 여기서 끝낼게~
잘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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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킴 2007/04/04 13:06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 25~31일 영국가!!!!!!!
.........하지만 생각해보니 넌 그때 없나=ㅅ=?
요즘 왜 당췌 쪽지도 쌩이고 동접도 힘들고 막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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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숙 2007/03/11 16: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 블로그는 언제 만든거야.. ㅋㅋ
잘 지내구 있찌?
여긴 갑자기 추워져서... 학교다니기힘들어 으윽
몸은 이제 다 나은거야? 비가 많이 오는 곳이니까.. 항상 조심 _
사진들 보니까.. 다른나라에 랑이가 살구있다는게.. 이제야 실감 ㅋㅋㅋ
한국친구들 많이 왔나 모르겠네
월식두 보구.. 얼마안있음 곧 일식이래..
나 일식은 꼭 구경해야지 ㅋㅋㅋ
월식은 새벽 5신가 그때.. 지나갔때.. 못봤어..ㅠ
월식 어땠어, 멋잇었어? ㅋㅋ
나두 보고싶엉 흐흐
이제 블로그두 자주 놀러올게 ~ ㅎㅎ
잘 지내구 있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