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라는 것은 무언가를 떠오르게 하는 매개체가 되곤 한다. 그 노래를 들을 때면 그 노래를 들을 때 즈음의 어떠한 감정들.. 상황들.. 여러가지 것들이 떠오르곤 하는데... 이 노래의 가사가 그러한 것들을 노래하고 있다고나 할까... 정말... 언젠가, 어떤날에 이 노래를 들으며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좋겠다.
당신에게 보내는 노래..
너에게 보내는 노래 - 롤러 코스터
오늘 아침 처음 눈을 떴을 때 이유없이 눈물이 났어 너무나 많았던 우리의 약속은 지킬수가 없나 봐
내가 아는 어떤 얘기보다 더 슬픈 얘기가 있어 오래 전부터 너도 알고 있잖아 "사랑은 끝났어"
언젠가, 어떤 날에, 어디에선가 이 노랠 듣는다면 나를 기억해 내가 너에게 보내는 노래...
내가 아는 어떤 얘기보다 더 슬픈 얘기가 있어 오래 전부터 너도 알고 있잖아 "사랑은 끝났어"
언젠가, 어떤 날에, 어디에선가 이 노랠 듣는다면 나를 기억해 내가 너에게 보내는 노래...
너에게만은 언제까지 잊혀지고 싶지는 않아 너 하나만 있다면 세상 모든 것들을 다 가진 것만 같았는 데...
언젠가, 어떤 날에, 어디에선가 이 노랠 듣는다면 나를 기억해, 내가 너에게 보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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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난 이 노래를 들을때면...
무심한 나의 첫사랑이 떠오르곤 하지~ ;
무지하게 좋아했던 앤데... ㅋ~ ;;;;
미르// 무심한 첫사랑;;; 요즘들어 다시 버닝중인 노래입니다;;
음... 이노래 너무 좋죠...
음... 우리 원선양의 맥빠진듯 하지만 깊은 목소리.
너무 좋아요~
폴// 그렇죠~. 건조한 듯한 목소리가 매력있어요~.^^
문득 들렸다가 흘러나오는 음악에 넋놓고 잠시 귀를 기울였습니다.
무척이나 좋아하는 노래인데, 떨어진 낙엽만 봐도 우울해지는 가을에 들으니 기분이 꽁기꽁기합니다.~_~
넵~ 저도 좋아하는 노래라.. 노래방 가면 자주 불러요;;
꽁기꽁기하다는 것에 한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