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다가, 레몬펜을 만나다!
레몬펜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카피를 보며 탁! 하고 옳커니 외쳤다.
레몬펜이란 놈이 무엇이냐하면, 그야말로 「인터넷용 펜」 이다.
흔히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 라고들 하는데, 무언가 무궁무진하지만 사실 너무 커다란 건 사람이 온전히 간수하고 누리기에는 힘들다. 그야말로, 그 많은 것들을 주체하지 못해서 허우적거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의 사이트를 드나들며 정보를 접하는데, 그 정보들을 대체적으로 어떻게 다루는 지를 생각해 보면 우리가 보는 것이 아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접한 모든 정보를 일일히 수집하여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시간이라는 기회비용을 투자해야 하고, 정보의 가공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가공을 거쳐야 의미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냥 정보를 흘려 보내자니 이것 또한 참 안타까운 일.
이 레몬펜이라는 것은 이러한 고민을 100%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해결하게 해주는 좋은 툴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많이 쓰이는 openID로 가입 절차를 거치면 일단 레몬펜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레몬펜이 설치된 어느 사이트에서든 맘에 드는 구절 쫙 형광펜 칠하고, 댓구하고 싶은 메모 남겨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다.
그에 달린 꼬리도 볼만하다.
나중에 언제든 자신이 관심있어서 줄 그어놓은 정보를 찾아볼 수도 있다.
설치 또한 간단한게 이점이다.
설치형 블로그에는 코드 한줄이면 삽입 가능하고, 제로보드XE와도 연동된다.
아직 많은 사이트에서 사용되지 않기때문에 정보 수집이라는 목적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레몬펜이 떠 있는 화면이 많아질수록 그 포용범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자, 이제 인터넷 페이지도 밑줄 쫙쫙 그어가며 읽자!
* 본 페이지의 아랫단에도 레몬펜이 떠있으므로, 관심 있으신 분은 openID로 로그인하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레몬펜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카피를 보며 탁! 하고 옳커니 외쳤다.
레몬펜이란 놈이 무엇이냐하면, 그야말로 「인터넷용 펜」 이다.
흔히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 라고들 하는데, 무언가 무궁무진하지만 사실 너무 커다란 건 사람이 온전히 간수하고 누리기에는 힘들다. 그야말로, 그 많은 것들을 주체하지 못해서 허우적거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의 사이트를 드나들며 정보를 접하는데, 그 정보들을 대체적으로 어떻게 다루는 지를 생각해 보면 우리가 보는 것이 아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접한 모든 정보를 일일히 수집하여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시간이라는 기회비용을 투자해야 하고, 정보의 가공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가공을 거쳐야 의미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냥 정보를 흘려 보내자니 이것 또한 참 안타까운 일.
이 레몬펜이라는 것은 이러한 고민을 100%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해결하게 해주는 좋은 툴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많이 쓰이는 openID로 가입 절차를 거치면 일단 레몬펜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레몬펜이 설치된 어느 사이트에서든 맘에 드는 구절 쫙 형광펜 칠하고, 댓구하고 싶은 메모 남겨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다.
그에 달린 꼬리도 볼만하다.
나중에 언제든 자신이 관심있어서 줄 그어놓은 정보를 찾아볼 수도 있다.
설치 또한 간단한게 이점이다.
설치형 블로그에는 코드 한줄이면 삽입 가능하고, 제로보드XE와도 연동된다.
아직 많은 사이트에서 사용되지 않기때문에 정보 수집이라는 목적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레몬펜이 떠 있는 화면이 많아질수록 그 포용범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자, 이제 인터넷 페이지도 밑줄 쫙쫙 그어가며 읽자!
* 본 페이지의 아랫단에도 레몬펜이 떠있으므로, 관심 있으신 분은 openID로 로그인하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