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땅에서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살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된 그대들이 베풀어 준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물질적인, 경제적인 것이 아닌, 마음으로 표현한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대들의 사랑을 잊지 않고, 힘겨울 때가 오더라도 무너지지 않고.. 꿋꿋히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그대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

건조한 유럽에서 잘 견디라고 격려해 준 선희의 마음..

입술 잘 보호하라고 건내준 창미의 마음..

머리 부시시하게 하고 다니지 않도록 도와준 선희의 마음..


세심하게 꼼꼼한 부분까지 챙겨준 민영이와 효진이의 마음..
그리고 미처 사진으로 찍지 못해서 나중에 보충할 예정인,
눈을 보호하라고 건내준 현자의 선글라스..
유럽의 차 한잔을 선물해 주신 김정순 원장님...
그저, 앞길을 빌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