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땅에서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살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된 그대들이 베풀어 준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물질적인, 경제적인 것이 아닌, 마음으로 표현한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대들의 사랑을 잊지 않고, 힘겨울 때가 오더라도 무너지지 않고.. 꿋꿋히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그대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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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유럽에서 잘 견디라고 격려해 준 선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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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잘 보호하라고 건내준 창미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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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부시시하게 하고 다니지 않도록 도와준 선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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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하게 꼼꼼한 부분까지 챙겨준 민영이와 효진이의 마음..


그리고 미처 사진으로 찍지 못해서 나중에 보충할 예정인,

눈을 보호하라고 건내준 현자의 선글라스..

유럽의 차 한잔을 선물해 주신 김정순 원장님...



그저, 앞길을 빌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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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02:48 2007/01/29 02:48
Posted by 티티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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