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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7 취향테스트
  2. 2006/01/25 PAT 기질 검사 - PM형 (3)
  3. 2005/11/12 에고그램 테스트. (2)


http://www.idsolution.co.kr/

꽤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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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념을 벗어난, 아방가르드 취향
생각 깊은, 진실된, 거침없이 창의적인 문학 좋아함.
생각 없는, 가식적인, 소심하고 식상한 내용 싫어함.




 

취향 설명 다른 취향 보기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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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01:17 2009/11/27 01:17
Posted by 티티카카
베네치아에서 한 PAT 기질 검사..
꽤나 맞는 것 같다;;
아니.. 사실 굉장히 잘 맞는다;;

사실.. 주도적으로 살고자 노력하고 앞서가는 리더가 되고자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지만 기질상으로 나는 총무나 뒤에서 보좌하거나 암흑(?)에서 조종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인간임을 스스로 잘 인지하고 있다;
물론, 인지하고 있다고 해서.. 그렇게 되고 싶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바꾸려고 한다.
역시나 기질 검사도 비슷하게 나왔지만....;;
꽤나 잘 맞아서, 좀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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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님의 유형은 PM형입니다.
PM형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본기질 ]

1 P형의 꾸준함이 M형의 의기소침함을 보완하여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2 내성적이며 평안하고 부드럽습니다.

3 앞장서 일하는 것보다 뒤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합니다.

4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하며, 자상한 면이 있습니다.

5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고, 고집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6 일을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7 좀더 자신감을 갖아야 한다. 그리고 대인 관계에 있어서 좀더 남과 친숙해 질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 세부항목 ]

1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용납합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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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5 20:42 2006/01/25 20:42
Posted by 티티카카
뽀미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보고 테스트 했습니다. 트랙백으로 업어옵니다;;

에고그램이란..?




테스트 하니 저는.. 중용타입이 나왔습니다.
음;; 역시나 항상 중용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저의 성격이 여기에도..OTL..

별자리도, 혈액형도, 각종 테스트도.. 난 역시 무난, 일정, 균형..;;


중용타입(BBBBB)

▷ 성격

칭찬할 것도 없지만 욕먹을 일도 없는 타입입니다.아무 결점도 없지만 그렇다고 장점도 없습니다. 성격에 이렇다 할 결점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는 그걸로 충분합니다. 다만 이 타입이 무언가 대업을 수행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했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마도 망연히 팔짱만 낀 채 아무손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큰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과연 그것이 자신의 성격으로 해낼 수 있는 성질의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타입에게는 도박과 같은 방식의 재능은 없고 치밀한 노력으로 한 걸음씩 계단을 올라가는 형태의 출세방법이 가장 잘 맞습니다. 말하자면 자신의 재능으로 승부를 하는 타입이 아니라 사람들의 격려와 도움, 원조에 의해서만 대를 이룰 수 있는 타입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무난하다는 점에서는 천하일품입니다. 그러니 이런 상대를 마다할 이유가 없죠.

거래처고객 - 매우 평범하고 무난한 상대이며 각별히 주의할 일도 전혀 없습니다.

상사 - 아슬아슬한 돌격은 이 타입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견실한 비즈니스만이 이 타입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즉 당신이 어떤 타입이냐에 따라 상사에게 귀여움을 사거나 미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참모장과 침투대장 외에는 무엇을 맡겨도 좋을 타입입니다.



테스트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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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2 19:05 2005/11/12 19:05
Posted by 티티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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