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플래너 유저 모임 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어제 여행 정말 즐거웠습니다.^^
안 갔으면 후회할 뻔한.. 그러나 몇 갑절의 시간을 거쳐서 제가 그 자리에 가기로 예정되어 있다던.. 모임이었습니다.
전주는 확실히 대전이랑은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발달의 정도를 떠나서 그 전통적인 분위기... 제가 기억하는 한 처음 가본 곳인데 참 좋았습니다.^^
처음 톨게이트에서 부터 전통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더니 호남제일문을 지나고.. 전통문화체험관에 도착하면서 그 분위기가 더욱 진해졌습니다.
향교에서 에니어그램을 강의한다는 것 또한 색달랐습니다.^^
한쪽에서는 어르신들이 조용조용히 뭔가(?)를 읇고
계시고...

필립님이 잠시 강사님 소개를 해주시고 에니어그램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강의 해주신 분은 홍승재 강사님..^^

2시간 여 동안의 에니어그램 열강..
처음 해보는 에니어그램이었는데, 재미도 있었고 좀 더 구체적으로 자신을 알아가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됬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되고 싶은 유형의 인간과 저의 유형으로 나온 것과는 상당히 다르지만.ㅠㅠ
강사님의 말씀이, 에니어그램의 최종 목표는 신성에 가까워 지는 것이라고 하시더군요.
사람의 유형, 성격은 변하지 않지만 얼마나 다른 것을 받아들이고 조화를 이루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에니어그램이 100%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타인을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는 법을 알려주고자 하는게 아니었나..싶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향교에서 단체사진을 몇방 찍었습니다.
저희 대전플래너 모임에서는 첫 단체사진 인듯 싶습니다.^^

대전팀 단체 사진

모임 전체 단체 사진
그후 그 유명한 전주 비빔밥과 다슬기탕 등의 음식을 맛나게 먹고 다도를 배우고 차를 마시기 위해 전주전통문화회관의 "전통 찻집 다향"에 갔습니다.
분위기가 역시나 전주의 곳곳에 배어 있듯 차분하고 단아한 느낌이었습니다.^^
그곳을 책임 지고 계신 선생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시고 다도라는 것은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나는 것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음....; 꽤나 복잡한 듯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차도 맛있었고, 홍승재강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다도와 에니어그램이 통하는 게있다고 합니다. 어제 오셨던 많은 분들이 에너지를 전달 받고 돌아가셨을 거라고 하시는데.. 저도 왠지 에너지를 얻고 온듯 합니다.^^

그 후에는 한옥마을과 경기전을 구경하러 다녔습니다.
한지 생산 하는 곳과 종이 공예 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곳을 보고 술 만드는 곳에도 가보고요..(시음도 해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부채나 한지 공예품등을 사셨습니다.
술을 한병 사가고 싶었으나.. 돈의 압박으로 눈물을 머금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여기저기에 전통적인 물건, 건물 등등.. 곳곳에 한국적인 분위기가 녹아있어서 대전과는 많이 다르긴 다르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엔 약간 시간에 쫓겨서 다녀서, 다음에는 한번 시간 여유를 많이 잡고 다시 둘러보고 싶었습니다.

전주 명품관 앞에서 단체 사진 찍을 준비를 하는 사진이 우연히 찍혀서;; 올려봅니다.
이 앞에서 찍은 사진은 아쉽게도 제대로 안찍혔다고 합니다~.
다 둘러보고 리더스클럽 분들, 플러스팀 분들과 헤어져서 다시 차가 있는 전통문화회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서 다시 단체 사진 ^^
지금껏 못 찍은 한이라도 풀듯..;; 참 많이 찍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내리 돌아다녀서 약간 힘들긴 했는데, 정말 즐거웠습니다.^^
길면서도 짧은 듯한 일정이었지만,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왔다 갔다 하는 내내 김경숙님의 차를 타고 다녔는데, 감사합니다.^^
진짜 편하게 다녔어요~.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다시 꼭 참가하렵니다.
이번에 못 오신 분들도, 다음에는 이런 기회에 참석하셔서 많은 것을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8월에 뵙겠습니다!
어제 여행 정말 즐거웠습니다.^^
안 갔으면 후회할 뻔한.. 그러나 몇 갑절의 시간을 거쳐서 제가 그 자리에 가기로 예정되어 있다던.. 모임이었습니다.
전주는 확실히 대전이랑은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발달의 정도를 떠나서 그 전통적인 분위기... 제가 기억하는 한 처음 가본 곳인데 참 좋았습니다.^^
처음 톨게이트에서 부터 전통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더니 호남제일문을 지나고.. 전통문화체험관에 도착하면서 그 분위기가 더욱 진해졌습니다.
향교에서 에니어그램을 강의한다는 것 또한 색달랐습니다.^^
한쪽에서는 어르신들이 조용조용히 뭔가(?)를 읇고
계시고...

필립님이 잠시 강사님 소개를 해주시고 에니어그램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강의 해주신 분은 홍승재 강사님..^^

2시간 여 동안의 에니어그램 열강..
처음 해보는 에니어그램이었는데, 재미도 있었고 좀 더 구체적으로 자신을 알아가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됬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되고 싶은 유형의 인간과 저의 유형으로 나온 것과는 상당히 다르지만.ㅠㅠ
강사님의 말씀이, 에니어그램의 최종 목표는 신성에 가까워 지는 것이라고 하시더군요.
사람의 유형, 성격은 변하지 않지만 얼마나 다른 것을 받아들이고 조화를 이루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에니어그램이 100%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타인을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는 법을 알려주고자 하는게 아니었나..싶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향교에서 단체사진을 몇방 찍었습니다.
저희 대전플래너 모임에서는 첫 단체사진 인듯 싶습니다.^^


그후 그 유명한 전주 비빔밥과 다슬기탕 등의 음식을 맛나게 먹고 다도를 배우고 차를 마시기 위해 전주전통문화회관의 "전통 찻집 다향"에 갔습니다.
분위기가 역시나 전주의 곳곳에 배어 있듯 차분하고 단아한 느낌이었습니다.^^
그곳을 책임 지고 계신 선생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시고 다도라는 것은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나는 것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음....; 꽤나 복잡한 듯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차도 맛있었고, 홍승재강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다도와 에니어그램이 통하는 게있다고 합니다. 어제 오셨던 많은 분들이 에너지를 전달 받고 돌아가셨을 거라고 하시는데.. 저도 왠지 에너지를 얻고 온듯 합니다.^^

그 후에는 한옥마을과 경기전을 구경하러 다녔습니다.
한지 생산 하는 곳과 종이 공예 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곳을 보고 술 만드는 곳에도 가보고요..(시음도 해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부채나 한지 공예품등을 사셨습니다.
술을 한병 사가고 싶었으나.. 돈의 압박으로 눈물을 머금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여기저기에 전통적인 물건, 건물 등등.. 곳곳에 한국적인 분위기가 녹아있어서 대전과는 많이 다르긴 다르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엔 약간 시간에 쫓겨서 다녀서, 다음에는 한번 시간 여유를 많이 잡고 다시 둘러보고 싶었습니다.

전주 명품관 앞에서 단체 사진 찍을 준비를 하는 사진이 우연히 찍혀서;; 올려봅니다.
이 앞에서 찍은 사진은 아쉽게도 제대로 안찍혔다고 합니다~.
다 둘러보고 리더스클럽 분들, 플러스팀 분들과 헤어져서 다시 차가 있는 전통문화회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서 다시 단체 사진 ^^
지금껏 못 찍은 한이라도 풀듯..;; 참 많이 찍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내리 돌아다녀서 약간 힘들긴 했는데, 정말 즐거웠습니다.^^
길면서도 짧은 듯한 일정이었지만,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왔다 갔다 하는 내내 김경숙님의 차를 타고 다녔는데, 감사합니다.^^
진짜 편하게 다녔어요~.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다시 꼭 참가하렵니다.
이번에 못 오신 분들도, 다음에는 이런 기회에 참석하셔서 많은 것을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8월에 뵙겠습니다!





